킬러 조직단

용기 1-2

여주

"무슨 소리죠?"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러게요..방금 그건..총소리인거같은데.."

주변에서 무슨소리가 나길래 의심을 할때 안내방송에서

"여러분 지금 백화점에 강도가 들어왔습니다 안에계시는 분들은 조심히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안내방송에 나오는 말에 잠시 얼음이 됐었다..

여주

'뭐..정말 아까들렸던건..총소리가 맞았던거야? 그럼..빨리 여기서 나가야되..'

여주

"태형! 어서 여기서 나가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지만..잘못하다 강도가 총을 쏘다가 저희에게 맞을 수 있어요.."

여주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있을건가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니요..그건 아니지만..하..알겠습니다"

그리고는 나랑 태형은 백화점을 나가기로 했다

하지만..계속 들리는 총소리에 사람들도 계속 달려와서..길이 헷갈려 나가기 힘들었다..

그때..하필..

여주

"ㅌ..태형! 어디계세요?"

사람들사이에 끼어서 태형을 놓치고말았었다..

여주

"어떻하지..놓쳤어..이러다가는 더 곤란한데.."

나는 사람들 사이에 태형을 찾기위해 달리다가 어떤사람이 팔을 붙잡은 바람에..나는 달릴수 없었다..

누군가해서 뒤를 돌아보자 하필..잡은 사람은..

"너가 잠시 우릴 도와야겠다"

강도였다..난 그사람들을 이길 힘이되지않아서 그저 잡혀있었다..그러자 강도는 총을 천장에 쏘고는 말했다

"지금부터 움직이는 ㅅㄲ가 보이면 이ㄴ은 죽는다!!"

강도에 말에 사람들은 움직임을 멈췄고..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때 태형이 나를 보고는

김태형 image

김태형

"Queen! 이봐 그여자를 놔줘!"

태형에 말에 강도는

"뭐야 혹시 이여자가 너 여친이냐?"

강도에 말에 태형은 잠시 머물르다가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건..아니지만..친한 친구라고!"

"친구든 말든 내 상관은 아니잖아? 만약 이여자를 살리고싶으면 너도 가만히 있어 이여자가 죽는걸 바라는건 아니지?('여주'에 목에 총을 조준한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알았어..가만히 있을테니..그여자를 돌려줘!"

"글쎄..이여자도 돌려주기에는 너무 아까운데..(동료한테)이봐! 이여자 데려가!"

갑자기 나를 데려갈려는 강도에 나는 반항을 하며

여주

"이거놔요! 싫다고요!"

"ㄷㅊ 이ㄴ아! 그냥 가라고!('여주'에 복부를 찬다)"

여주

"으윽!(맞은 배를 잡고)아으..."

배를 맞은 동시에 강도는 나를 잡고 데려갈려고 할때 태형은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ㅅㄲ들..감히..Queen한테 가만..안둬!"

태형은 재빠르게 강도한테 덤비더니 강도가 들고있던 총을 팔꿈치로 쳐서 날려버린뒤 무릎으로 배를 차서 처리한뒤

주머니에 있던 권총으로 Queen을 데려가던 강도에 다리에 총을 명중시켰다

"으아..!"

"으윽!"

다리를 맞은 강도는 동시에 Queen을 놓쳤고 난 재빨리 Queen을 받아서 괜찮은지 확인을 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Queen..괜찮으세요?"

여주

"네..전 괜찮아요..태형은 괜찮나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전 괜찮습니다..이제 가시ㅈ..

탕-

김태형 image

김태형

"으윽.."

태형이 말이 끝나기도전에 태형에게 배를 맞았던 강도가 떨어져있던 권총으로 태형에 배를 맞췄었다..

여주

"태형..안돼.."

김태형 image

김태형

"Queen..걱정하지 마십시오..이정도로는 안죽습니다..(맞은 배를 움켜잡는다)"

여주

"태형..일단 기달려봐요.."

나는 태형을 잠시 벽에 기대게 한뒤 태형이 가지고 있던 권총을 꺼내 몸뒤로 숨긴뒤 강도앞으로 갔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ㅇ..안돼요 Queen..위험..해요.."

태형이 말을 했지만..난 무시한체 강도한테 말했다

여주

"저는 사람을 헤치기 싫어요..지금이라도 그만 돌아가시면 목숨은 안헤지겠습니다"

내말에 강도는 나를 비웃듯이 보더니

"푸하핫-너가 나를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해? 정말 바보인걸?"

여주

"전..경고했습니다"

강도가 웃으며 나를 놀리고 있을때 난 몸뒤에 있던 권총을 꺼내서 강도에 머리를 향해 총을 쐈다

탕-

"으윽..이녀석이.."

총알은 정확히 강도머리를 맞췄고 난 강도에게

여주

"그러니 말하지 않았습니까..경고했다고"

내말에 강도는 총을 쏠려고 했지만 강도가 쏘기전에 나는 재빨리 강도에 팔을 향해 총을 쐈다

"으아악!(팔을 잡으며)"

여주

"그러게 제말만 들었으면 이러지도 않았는데..당신이 당신의 무덤을 판거 아닙니까?"

"개ㅅㄲ..."

여주

"욕을 하든말든 상관없습니다..이미 당신은 죽은 목숨인거 같네요 그럼..잘가세요"

탕-

"으윽..(죽음)"

여주

"제 친구를 다치게 한 죄입니다"

난 강도가 움직이지 않는걸 확인한뒤 태형에게 가서

여주

"맞은데는 괜찮으세요?"

내말에 태형은 고개를 끄덕이며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전 괜찮습니다..Queen.."

여주

"일단 치료해드릴게요"

난 주머니에 있던 치료상자로 집게로 태형에 박힌 총알을 빼고있었다

여주

"좀..깊이 있네요..아프진 않아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전 안아픕니ㄷ..아악!"

여주

"죄송해요..(다시 집중해서 총알을 뺀다)"

총알을 뺀뒤 난 소독약으로 상처를 소독했었다 소독을 하면서 난 태형에게 물었다

여주

"미안해요 태형..제가 오늘 구경하고싶다고 해서 이렇게 까지 쇼핑도 하게해줬는데..이렇게 다치게 하고.."

내말에 태형은 아니라며 웃으며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닙니다..Queen 그저 전 제 임무를..한거같습니다.."

여주

"그래도 조직원들은..목숨을 바쳐 Queen을 지키는데..Queen인 저는..아무것도 못하네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렇지않아요..Queen 당신은 저희를 믿고 즐겁게해주잖아요..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여주

"그렇게 생각해줘서..고마워요 태형(붕대를 감으며)자! 이제 다 끝났습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말 고마워요 Queen..이제 갑시다"

여주

"네!"

08:40 PM

백화점에 나오니 어느새 밤이었었다..

여주

"밤이 되었네요..백화점에 있는동안..시간을 너무 소모시켰어요..정말 죄송해요.."

내가 시무룩하게 있을때 태형은 내머리르 쓰담으며

김태형 image

김태형

"전 괜찮아요 오늘은 Queen이 하고싶은걸 했으니 다행이에요 저는 Queen이 즐거웠으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여주

"태형..역시 태형은 좋은 친구에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감사합니다..아! 맞다 Queen 제가 드릴게 있었는데 까먹고있었네요"

태형이 말하자 난 뭐냐듯이 말하자

김태형 image

김태형

"잠깐만 눈깜고 팔 내밀어보세요"

태형에 말에 난 잠시 눈을 깜고 팔을 내밀었었다

내가 팔을 내밀자 태형은 주머니에 있던 것을 내팔에 착용시킨뒤 나한테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제 눈떠보세요 Queen"

태형에 말대로 눈을 뜨고 팔을 봐보자 난

여주

"우와-팔찌네요 저이런 스타일 엄청 좋아하는데 감사해요 태형"

내가 웃으며 말을 하자 태형은 뿌듯한지 웃으며 답변을 하였다

여주

"어? 근데 태형도 똑같은 팔찌네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그냥 Queen이랑 저랑 친구니까..우정팔찌같은걸 하고싶어서..그랬습니다.."

여주

"정말 기뻐요 태어나서 이렇게 친구랑 우정팔찌를 해서 기뻐요 정말!"

김태형 image

김태형

"기뻐서다행이네요 근데 Queen..저 사실 Queen한테..하고싶은 말있어요.."

여주

"뭔데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저..그게..사실 저..

여주

"어! 신호바꼈다 건너요 태형!"

하필..말을 할려고 할때 바껴버린 신호등에 말할 기회를 놓처버렸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런 신호등시키..인생은 타이밍이라는게 이런뜻이냐..'

[그렇게 신호등을 건넌뒤..]

여주

"아까 할려는 말이 뭐에요 태형?"

김태형 image

김태형

"저 그게..사실은 전 Queen을.. 좋ㅇ..

빠아아앙-!

여주

"아..뭐야 왜 갑자기 차가 울려..예의 없게.."

[저기요 작가님..그만 장난치죠?^^ 죽고싶어서 그래?^^]

"죄송합니다..이어서 보시죠"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왜또 안맞는건데 하.."

여주

"뭐가 안맞는데요?"

Queen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묻자 난 잠시 얼음이 되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뭐야..다 들렸던 거야..? 내가 입밖으로 말했던거야..? 이런 망할ㄴ의 입이..어쩌지..'

여주

"저..태형 무슨 말할려던거 아닌가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맞아요(정신을 차린뒤)사실 저..Queen 좋아합ㄴ..

"잠깐만 비켜주세요!"

갑자기 누군가 나를 미쳐서 난 균형을 못잡고 그대로 쓰러져버렸다..하필..Queen쪽으로

여주

"태ㅎ..

쪽-

여주

"?!"

김태형 image

김태형

"!!"

내가 Queen쪽으로 쓰러지자 난 Queen에 입술에..

입맞춤을 해버리고 말았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ㅈ..저그게 Queen..(입술을 떼며)저 그게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Queen의 얼굴을 보니 무척 당황스럽게 보였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어떡해..나 이제 망했다..어떻게 내인생 망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말 죄송합니다..Queen! 제가 한게 아니라 사람이 부딪히는 반동으로..정말 죄송합니다 Queen"

내가 허리를 구부리며 죄송하다고 말할때 Queen은

여주

"ㅇ..일단 일어나세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시무룩)"

그러더니 Queen은 잠시 얼음이 되어있다가 나한테

여주

"설마 태형이 저한테 하고싶은 말도 이런거랑 관련있나요?"

Queen에 말에 난 잠시..머무르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관련있는건 아니고..저 사실..Queen을..좋아합니다"

여주

"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사실은..처음부터 Queen한테 관심이 있었는데..늘 말할기회를 놓치다가..오늘 말할려고 했는데..저때문에 이렇게 되시구..정말 죄송합니다.."

여주

"태형.."

김태형 image

김태형

'난 망했다..이게 안망하면..이상한거다..난 이제 조직단 생활 끝이다..어쩌냐..나이제 어떻게 되는거야..이제 어떻하냐고!!'

여주

"저도 사실 태형을 좋아했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 정말 사실입니까? Queen?"

내말에 Queen은 고개를 끄덕였다

여주

"원래 맨처음에는 별관심이 없었는데..점점 갈수록 태형에게 관심이 생겼어요..그래서 저도 태형한테 마음이 생겼다는 걸 알게되어서..말할려고 했지만..차마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몰라서.."

김태형 image

김태형

"Queen..그럼 제 고백 받아주는건가요..?"

여주

"네..받아주는 것입니다"

Queen에 말에 난 웃으며 Queen을 안고는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말 감사해요 Queen 제 고백을 받아주셔서"

여주

"태형..갑자기 안으시면..당황스러워요..그리고 사람들도 있는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제 사귀는 사이인데 어떻습니까 정말 고마워요 Queen.."

여주

"그래도..하..제가 졌습니다..그렇다고 합시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Queen 정말 사랑해요"

작가의 말

으아아아아아아아!! 오글거려어어!! 너무 오글거려서 못 말하겠어! 오늘은 김태형! 너가 해!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 왜 하필저에요?! 잠깐만요 작가님!!"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어쩔 수 없겠네..그럼 오늘은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Queen한테 가야하는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일단 오늘의 글에 주제는 고백이였고 작가가 오글거려서 나가버린 날이죠..오늘도 이렇게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킬러 조직단'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리고 여기 best 댓글이란게 있네요? 오늘의 best 댓글은..

김태형 image

김태형

"뭐지..정말 뭔가 논리적인 말이였어..뭐 바보같은 작가는 저런말은 이해 못하겠지만"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다음은..뭐지 저 익룡소리..? 그건아닐테고 작가는 이런댓글을 왜 선택했을까..일단 진정하시고.."

김태형 image

김태형

"다음 댓글은..핑거팁..ㅋㅋ 뭔가 웃기군요 자 일단 사랑하진님은 제 배꼽이랑 작가시키 배꼽을 책임지시면 될것같습니다(진지)"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렇게 best댓글을 만나보셨고 마지막으로 구독을 눌러주신"

당근을먹는토끼님. 옹녤isscience님. 방탄방탄방탄탄탄탄님. gayeon07041o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태형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