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납치 1-1

띠리릭-띠리릭-

여주

'으아아..벌써 아침인가..뭐이리..시간이 빨리 가지'

여주

'아침 D져라..'

아침부터 탄식을 뱉고 기지게를 피며 나는 방문을 열고 거실에 가게 되었다

-거실-

거실로 나오게 되니 오늘은 왠일로 조직원들이 거실에 모여 있었다

여주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내말에 조직원들은 동시에

"예 Queen은 잘주무셨나요?"

여주

'소리도..엄청 크네..'

여주

"네 잘잤습니다"

아침인사를 나눈뒤 석진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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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일단 오늘의 임무부터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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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무슨 아침부터 임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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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솔직히 오늘은 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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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보스..왜 아침부터 그런 기운빠지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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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하..나만 지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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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정말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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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징글징글합니다..몇일 쉬었다고 벌써 임무야.."

조직원들의 불만이 커지자 석진이 테이블을 치며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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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너네들은 조직원야..그런데 조직원은 조직원답게 행동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런데 왜 계속 불만이나 하고 ㅈㄹ이야..어?"

석진의 한마디에 분위기가 조용해졌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하..일단 지금은 이렇게 끝내겠지만..다음부터는 아닐줄 알아 알았어?"

"네 알겠습니다 보스"

조직원들이 대답을 하자 석진은 서류를 돌리며 말했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오늘의 임무는 조직아지트에 들어가서 조직원들을 모두 처리하는 임무이다 오늘만큼은 평소보다는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하고 각자 역할을 확인뒤 미션을 시작해라"

"예 알겠습니다"

여주

'오늘은..밖에 나가서 아지트까지 가야하다니..피곤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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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Queen은 오늘은 저를 제외해서 조직원 한명을 골라서 같이 다니십시오 저는 오늘은 정보를 더 확인해야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전 먼저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석진은 나에게 한마디를 한 후 먼저 자리를 비우고 자기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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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Queen 오늘은 누구겉에 있을건가요?"

정국의 말에 다른 조직원들이 내 주변에 앉고는 뻔히 처다보고있었다

여주

'왜이렇게 뻔히본데..엄청 신경쓰이게..'

여주

'뭐..그래도..한 명은 골라야하니..역시..태형이 낳겠지..'

여주

"저는..태형겉에 있겠습니다"

내말에 태형을 제외한 조직원이 태형을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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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어째서 Queen이 이런 쓸모없는 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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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해 다들잡아 짜증나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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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늘 장례식은 어디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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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국화는 필요없을것이고 몸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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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뭔데 저 ㅅㄲ를 죽이고싶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잠깐만!! 다들 왜이래 이건 Queen의 명령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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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ㄷㅊ^^"

박지민 image

박지민

"뭐로 죽이지~^^"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렇게 해맑게 말하지마!!!"

난리가 나고 있을때 난

여주

'어휴..한심하다..지금 안말리면 죽이게..생겼네'

여주

"다들 그만하세ㅇ..

콰강!

갑자기 들리는 폭발음에 분위가 조용해지자 난 소리나는 쪽을 보자 어떤 남자들이 와서는

???

"Queen은 누구지?"

남자의 말에 정국은

전정국 image

전정국

"너는 누구냐?"

정국의 말에 남자는 우리앞에 와서는 자기 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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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는 A조직단의 조직원 '강다니엘'이라고 한다"

남자의 말에 조직원들은 말이 없어졌다

여주

'다들..왜 남자에 말에 말이 없어졌지..'

그때 태형이 다니엘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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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당신이 우리 조직단에게 왔지..무슨 용건인가?"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별건아니고 그저 너네 조직단의 Queen을 데려오라는 명령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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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 Queen은 왜 너네가 데려가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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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우리 조직단 보스가 말한 명령이니 너같은 ㅅㄲ는 몰라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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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갑자기 처들온건 너네들인데 왜 Queen을 데려가겠다고 ㅈㄹ이야"

김남준 image

김남준

"형..저들한테 그렇게 말하다 큰코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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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ㅈㄹ? 하 그런말은 잘 안듣는데 이게 진짜 죽고싶냐?"

다니엘이 윤기에게 덤빌려고 할때 나는 그한테

여주

"왜 Queen이 필요한지는 모르지만 제가 이 조직단에 Queen입니다"

내말에 다니엘은 행동을 멈춘뒤 나를 보더니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그래? 너가 Queen이라..이런 어린애들 Queen이라니 뭐 그건 상관없지 이봐 당신은 우리를 따라와야겠어"

다니엘에 말에 조직원들은 나를 중심으로 방어태세를 들어가며

김태형 image

김태형

"너같은 ㅅㄲ에게 Queen을 넘기라니 말이되는 소리같아?"

정호석 image

정호석

"그냥 너네 조직단에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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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 Queen은 우리가 지킬것이다"

조직원에 말에 다니엘은 비웃듯이 웃음을 짓고는 조직원에게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하..그냥좋은 말로 할때 듣지 너네는 내 경고를 무시한건줄 알아 너무 날 증오하지마"

그러더니 다니엘이 신호를 보내자 겉에 있는 조직원들이 무기를 꺼내 조직원들을 향해 덤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형들 어떻하죠?"

김남준 image

김남준

"어쩔 수 없네..다들 각자 역할로!"

그말로 조직원들은 각자 무기를 꺼내 A조직원에게 덤비게되었다

그때 태형이 나에게

김태형 image

김태형

"최대한 도망가세요"

라고 말하자 난 고개를 저으며

여주

"혼자는 싫어요..같이가요"

내가 태형에 팔목을 잡고 반항하자 태형은 나를 안으며

김태형 image

김태형

"곧바로 따라가겠습니다..제발 멀리 도망가세요 절대..안죽고 Queen을 찾아내겠습니다"

그러자마자 태형은 나를 잡고는 창문으로 던지고는 곧바로 조직원들을 처리하러 가게되었다

여주

"태형!"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Queen이라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도 못하고..그저 위험할땐..도망가야하는 운명이라니..난 그런 내 자신이 원망 스러웠다..

창문넘어로 나오니 난 속으로 조직원들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는 바로 달리기 시작하였다..

여주

'미안해요..다들..꼭 살아서 당신들겉으로 가겠습니다..그때까지만 부디..살아있어주세요'

나는 쉬지않고 계속 숲속을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계속 달리지만..뭔가 더 깊이 숲속을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난 잠시 숨을 돌리는 의미로 나무에 앉아서 잠시 쉬었다..

여주

"하아..조직원들은..무사 할까..?"

여주

"혹시..잘못해서..다치지는 않았겠지..제발..무사해야할텐데..정말..나는 아무것도 못하고..이렇게 도망만 가야하다니.."

내가 잠시 원망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

"어디에 숨었을까..?"

주변에 들리는 목소리에 난 잠시 몸을 웅크려서 숨게 되었다..

여주

'대체 누구지..설마..그 남자가 따라온건가..?'

나는 최대한 숨을 죽인체 고개를 빼서 확인하자..내게보인것은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하..ㅅㅂ..어디에 있는거지"

온몸에는 피로 젖어있으며 나를 찾고있는 다니엘이였다..

여주

'몸에 피가..설마..조직원들이 당한거야..?'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은 난 잠시 뒤로 몸을 빼다가

뿌드득-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뭐야.."

여주

'아..ㅈ됐다..'

실수로 나뭇가지를 부러뜨린 난 눈을 크게뜨며 얼음이 되어버렸다..

처벅처벅-

남자의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여주

'어떻하지..제발 오지마라..오지마라..제발..'

난 손을 모아서 기도를 하였다..부디 남자가 여기를 눈치 못채기를..

처버처ㅂ..

발소리가 멈췄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여기에 있나?"

지금의 내눈에는 남자가 그저 무서운 살인마처럼 보인다..저런 남자에게 들키면 분명..난 죽고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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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여기에는 없나보네.."

다시 남자가 걸어가는 소리가 들리자 난 안도를 하며

여주

"휴..살았다.."

라고 말하고 안심을 하며 몸을 일으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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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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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찾았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찾았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찾았다"

나에게 남자에 소리가 들린뒤..난 암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캄캄한..어둠 속으로..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학교로 인해 글을 못썼던 작가입니다

오랜만에.보니 여러분 정말 반가워요!

오늘의 글의 주제는 공포로 주제로 쓰고 싶었는데..그게 안됐네..히잉..다니엘사진중 흑백을 찾아서 무서운 이미지로 해볼려.했는데..다 사진이 잘생기거였어..이런..

아쉽지만..다음편으로 이어서 하게됩니다..

자! 그럼 오늘은 귀찮으니까 오늘은 다니엘이 맞아죠! 그럼 아디오스☆(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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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니 난 뭔 죄야..암튼 저 작가 ㅅㄲ는 뭐 재대로 하는게 없어..암튼 먼저 오늘의 best 댓글을 공개합니ㄷ..는 개뿔 댓글에는 온통 1번이라고 써있는데 이건 뭐야?!"

그거는 구독자 애칭이야^^ 그리고 공손이 안말하면 다음편에 너 울보 찌질이로 만들어서 쓴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ㅇ..안돼! 그건 나랑 이미지가 않맞는다고! 암튼 그럼 구독자 애칭은 연둥이로 정해졌고..1번을 골라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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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뷔글적인꾹토끼님. aaa0108796님. 쵸코크림님. 지원13님. 뷔덕후슬기덕후님. minjja0109님. jjunistyle1018님. 꽃길세정님. miniji6113님. 작깡님. ㅋㅅㅋㅎㅋ님. 워너블과아미님. 워너원방탄보라해2님. 탄이와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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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하도 오랜만에 써서 구독분이 너무 많아서 잠시 작가가 미쳤었거든요..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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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구독분들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다니엘의(?)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