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납치 1-2


-???-

여주
'으으윽..머리야..'

눈을 떠보니..나는 어떤 공간에 갇혀있었다..

나는 잠시 기억을 더듬어서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고 있었다..

여주
'분명..그때..역시 그놈한테..잡혔군..'

내가 혼자 생각을 하고 있을때..


강다니엘
"일어났었네? 하도 안일어나서 죽은줄 알았지 뭐야 Queen 뭐..죽어도 내 상관은 아니지만"

다니엘이 나에게 다가와서 말을 했었다..

여주
'ㅆㅂ..기분 ㅈ같네..하필 저런 녀석한테 잡혀서는..'


강다니엘
"그런데 Queen 나한테 궁금한거 없어?"

다니엘에 말에 난 다니엘을 노려보며

여주
"왜 나를 잡아왔죠?"

여주
"저는 그쪽들에게 볼일 없을 텐데.."

내말에 다니엘이 웃으며 말한다



강다니엘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강다니엘
"너가 한..14살 땐가? 그래 그정도 됐을때네.."

여주
'14살때..? 뭐지..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내가 궁금한 표정으로 보자 다니엘은 내 눈치를 알아챘는지


강다니엘
"정말 모르나보군..너가 그때..


강다니엘
내 왼쪽 다치게 했잖아 왜 모르는척 해?"

다니엘에 말에 난 이해가 안됐다..

여주
'대체 무슨일이..있었지..?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곰곰히 생각하고 있을때..갑자기 하나에 기억이 지니간다..

???
"ㅈ..제발..살려주세요..누구..없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여주
"뭐지..대체 무슨 일이지..이건 무슨 기억이지..?"

내가 잠시 생생하게 기억이 떠오를때..기억이 또 떠올랐다..


???
"내가 너를 구해주는데 조건이 있어"

???
"너가 우리에 Queen이 되주는거야"

???
"Queen..이요?"

여주
"으윽..대체 이건 무슨 기억이지.."

생각을 할수록 기억 하나하나가 생생하게..떠올른다..

여주
"대체..제가 당신에게 무엇을 한거죠?"

내말에 다니엘은 의자를 끌고 내앞에 앉아서 나를 보고 말한다


강다니엘
"잘들어 너가 14살때 너의 집에서 큰 화재가 나었어 그때 너네집은 나갈공간고 없이 다 불에 타고 있었어 그때 너네 부모님은 어린 너를 지키기위해 너를 안고 밖으로 달려갔었지..


강다니엘
하지만 큰불로 건물은 무너질 위험이였어 그래서 사방에 떨어지는 물건에 너네 부모님은 거의 목숨이 사라질 위험이였어 그때 내가 왔고 너네 부모님을 살려주겠다고 하였지 대신 조건을 줬었어


강다니엘
너가 우리 조직단에 Queen을 하라고 내가 말했었지 하지만 너는 Queen이 된다고 하고는 우리 조직단을 배신하고 나갔어..그래서 난 너를 쫓았지 은혜를 모르는 ㅅㄲ는 죽어야하니까 안그래?


강다니엘
그런데 그때너가 나한테 잡혔을때 주변에 있던 식칼로 내 왼팔을 찌르고 도망갔었어 그때 세게 찔러서 출혈로 인해 한..3개월 입원했었어 그래서 난 더욱더 널 죽이기 위해 이렇게 널 찾아온거야 자 Queen이제 기억나?"

다니엘에 말에 난 잠시 기억이 났었다..

여주
"맞아..내가 당신의 팔을..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강다니엘
"너때문에 나만 손해보고말았어..(의자에 일어나며)그러니까 나만 당할순 없잖아 안그래?"

그러자 다니엘이 나한테 오더니 한마디를 꺼내자마자..


강다니엘
"너같은 ㄴ은 죽어야지.."

푹-

여주
"으윽.."

나는 다니엘이 지닌칼에 찔리고 말았다..

배가 아프다..구멍이 난 기분이였다..바닥을 보니 빨간 액체가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강다니엘
"Queen..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마 당신때문에 우리가 피해받은 빛은 지금부터 시작이니까"

다니엘이 사악하게 웃음뒤에는 칼이 살에 찔리는 소리..그리고 피가 떨어지는 소리..그리고 그런 나를 보고 사악하게 웃는 다니엘과..그런 고통을 당하며 괴로워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난 고통을 받으면서 생각했다..

여주
'하..이제..내가..그토록..원했던..죽음을..마지하는건가..이제..그들과도..안녕인가..

여주
정말 고마웠어요..여러분..당신들을..만난..건..행운..이였어요..그럼..모두들..안녕..안녕..김..태..형..'

내가 혼자서 인사를 하고 있을때..다니엘에 행동도 끝났었다..


강다니엘
"와..이렇게 찔렀는데 살아있다니 역시 대단해 Queen.."

여주
"ㅈ..죽일..거면..그..냥..ㅈ..죽여..요.."


강다니엘
"뭐하러 그렇게 빨리 죽고싶어해 나는 천천히 고통을 주면서 죽이고싶단말이야 오늘은 여기서 끝나겠지만..내일은 더 강해질지 몰라"

여주
'흐으..너무..아파..엄마..저..좀..도..와..주..세..요..'

뒤끝까지도 남는..고통에..난 참고있던 눈물이 흘러나왔다..

뚝..뚝..

바닥을 적신 피사이에..투명한 눈물이 피랑 섞인다..

내얼굴에 눈물이 흘르는걸 보고 다니엘은 내턱을 잡고 자신쪽으로 보고하더니


강다니엘
"우니까..더욱더 고통스럽게 하고싶잖아 너의 고통은 나에 행복이라고"

여주
"ㅁㅊ..싸이코..ㅅㄲ.."


강다니엘
"싸이코? 그래 난 싸이코야 적군이든 아군이든 나한테는 모든 생물이 먹잇감이라고 그러니 잘 기억해둬 나를 건들면 이렇게 된다는걸"

지금의 다니엘에 말에 난 눈물이 더 흘러 나왔다

여주
'이렇게 계속..고통을 받을바..차라리..

여주
지금 죽는게 나..'

여주
"차라리..그냥..죽여..이자리에서..지금..죽여버리라고!!"

퍽-

여주
"으윽.."


강다니엘
"아..ㅈㄴ 시끄럽네 그냥 입이나 ㄷㅊ고 있어 너는 지금은 이러지만 우리 조직단의 미끼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여주
"미..끼..?"


강다니엘
"내가 설마 너네 조직단멤버를 죽였을거같아? 나는 그 ㅅㄲ들한테 관심없어 그들 앞에서 너가 죽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야"

여주
'이ㅅㄲ..생각할수록 더..

여주
또라이 이구먼..'


강다니엘
"그러니 정신줄 잡아둬 그들의 마지막 모습은 봐둬야지 안그래 Queen?"

그렇게 한마디를 남긴 다니엘이 뒤를 돌아서 내눈앞에서 사라지게 된다..

여주
"흐윽..제발..누가..좀..살려줘요..엄마..나..흐..지금..너무..괴로워요..흐윽.."

그뒤로 난 고요한 침묵속에서 울게 되었었다..

그들이..혹시나..나를 구해..줄거라는..믿음을 가진체..

-조직단 상황-


김태형
"여왕.."

A조직단 녀석들이 나간뒤로 우리는 Queen에 빈자리를 지켜볼 뿐이였다..

적군에 공격으로 부상으로 조직원들도 못 움직이고..Queen에 위치도 파악이 안되고..


민윤기
"하..이 ㅅㄲ들..머리는 돌대가리줄 알았는데..방어시스템 ㅈㄴ 좋네.."


김남준
"하..이제 어떻하죠 보스..방법은 있나요?"


김석진
"정보도 못 얻고..조직원들도 부상이 심한데..어떻게 하냐..지금은 방법도 없어"


정호석
"그러면..저희 Queen은요..어떻하라고요 잘못하다 죽을 수 있잖아요.."


김석진
"그렇다처도 부상을 입은 우리도 자칫하다 목숨이 위험해 지금 우리 조직단도 위험한 단계라고"


박지민
"그러면..조심히 잠입하면 안되나요?"


전정국
"아니면 그냥 처들어가서 A조직원들을 처리할까요?"

서로들 의견이 나눠지고 있을때..


민윤기
"어! 위치가 잡혔어"

윤기형이 컴퓨터에 잡힌 레이저포인트를 보고 거기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었다


민윤기
"○○○동네 w번지 25호 건물이라는데..여긴 어디죠 보스?"


김석진
'음..여긴 예전에 폐쇠된 병원이 있던 건물이야..아무래도 여기가 그녀석들의 아지트나보군.."


전정국
"그런데 저곳이 거짓이라면요? 윤기형 레이저포인트에 잡힌 다른 포인트는 없나요?"


정호석
"올-정국이가 왠일이냐 이렇게 진지하고"


전정국
"지금은 Queen이 납치 되어있잖아요 너무 시급하다고요"


민윤기
"음..다른건 없는데..이거 하나뿐이야 다른 전파는 안 잡혀"


김석진
"그럼 결정됐군 그럼 지금부터 작전회의를 시작한다"


김석진
"일단 서로 서류에 역할을 적도록"

그렇게 시간이 지난뒤


김태형
"보스..저희 Queen은..구할 수 있는거죠.."


정호석
"태형아 걱정마 우리 Queen은 우리가 지킨다"


박지민
"맞아 희망을 갖자고"


전정국
"그런 이제 A조직단 죽일 준비나 해볼까?"


민윤기
"그러거나 말거나 난 정보나 얻으러 간다(방으로 들어감"


김남준
"그럼 보스 내일주터 작전 개시인가요?"


김석진
"그래 그럼 내일부터 작전 개시!"

"알겠습니다, 사장님!"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은 늦게 왔지만 마감을 했습니다! 공모전 응모는 끝났지만 뽑히지는 않아도 앞으로도 이글은 계속 됩니다

그러니 많은 기대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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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k님. TJ한아님. 잡덕아미님. lie951230님. 정장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연둥이들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