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납치 1-3

똑..똑..

상처사이로 피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여주

'이대로..정말 죽는건가..차라리..죽는게..괜찮은걸까..? 그들이 다치지..않는 선택이라면..나는..

여주

죽음을..선택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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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이 Queen 잘잤나?"

내가 생각을 하고있을때 강다니엘이 나에게 와서 말했다

말하고 싶지 않았다..뭐라해도..나를 공격할게 당연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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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야 이제는 날 무시하겠다는거야?"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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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 상관없다 그것보다 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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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당신 조직원들이 여기로 오고있는거 같드라?"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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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놀랍지 조직원들도 대단해 이런 위험한곳에 오다니 그것도 Queen 당신을 위해서 말이야"

여주

"설마..그들을..죽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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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들은..뭐 죽일 수 있고 않을수도 있지 그런데 난 그ㅅㄲ들한테 관심없어 그녀석들이 오는 순간 난 바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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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죽일거니까"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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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너도 나를 이렇게 변하게 했으니 너도 그정도는 해야지 않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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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어두라고 Queen"

다니엘이 나에게 한번 웃고는 내눈앞에 사라지게 되었다..

다니엘이 떠난 자리를 보고는 난 겁이 났다..

여주

"흐으..흐.."

지금 이상황이 난 두렵고 무섭다..나로 인해 사람들이 다치는건 난 너무 싫었다..그래서 눈물이 나온다..원래 사람들이 다치든 말든..상관은 없었는데..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걸까..?

-조직원들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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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다들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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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래..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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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ㅅㄲ 내가 죽이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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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상대는 A조직원 멤버라고 너도 그들이 어떤 조직단인줄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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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건 당연히 알아..그런데 Queen을 그렇게 당하게는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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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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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야 김태형 괜찮냐..왜 아까부터 말이 없어"

간신히 A조직단에 컴퓨터를 해킹해서 정보를 얻는중 다니엘이 말한 목소리가 들리자 난 그상대로 얼음이 되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보스 언제 미션 시작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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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나도 더이상은 참을 수 없을거 같으니 지금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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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지금 미션 시작"

"알겠습니다, 사장님!"

-A조직단 건물-

여주

"...."

시간은 얼마나 지났을까..주변에 들리는건 조용한 침묵..난 그저 바닥에 흘려 있는 피를 볼뿐이였다..

또각-또각-

그때..발소리가 들린다

여주

(고개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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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야 이제는 말도 안하는거야?"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뭔가 섭섭한데.."

어떻게 너같은 ㅅㄲ를 반갑게 맞야주겠냐고..

그렇게 맞이해주는게 이상한거지..

여주

"왜 온거죠..조직원들이 오는걸 알릴려고..왔나요.."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잘아네 방금 레이저포인트를 확인했는데 알고보니 그쪽 조직원들이 였드라 그래서 지금 우리도 준비중이야 그러니까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Queen도 많이 준비해둬"

그렇게 사악하게 웃고는 자리를 떠나는 다니엘이다

여주

"ㅅㅂ..어째서..이런..일을.."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그저 움직이지 않고..가만히 있는거 뿐이였다..

어쩌다..이런 일이 생긴걸까..

어쩌다..이런 사고 생기고..이런 고통을 받는거지..정말..내가..조직단에..Queen이 된거는..잘한걸까?

여주

"아니면..원래..처음부터..거절했었어야하나..정말..난..난..

여주

뭐를 위해..살고있는거지.."

나는 생각했다..

내가 왜 이러는지..어쩌면..누구를 위해서 일까..

누구..?그사람이 누구였을까..기억이 안난다..내가 어떤 사람들의 Queen이 였지..난 누구를 생각하는거지..

정말..난..

누구일까..

푸드덕-

창문너머에 새가 날아다니는 걸 보고 난 손짓을 하며

여주

"나도..저렇게..자유로울 수 있을까..제발..흐으..누가..좀..흐..구해줘..흐으.."

간신히 멈추는 눈물샘은 다시 흐르기 시작했고..난 상처만 더 커지게 된다..

자유란..나에게 다시올 수 있는걸까..

여주

"흐으..흐..흐아.."

난 그저 울부짓을 뿐이다..

여주

"흐으..엄마..흐..난..어..떻게..흐..하면..좋을까요.."

여주

"난..사랑받을..사람..흐으..일..흐..까요.."

눈물을 내 얼굴을 따라 흘러내린다..

그때..

띠링-

흐르던 눈물이 목걸이에 쓰며들자 영롱한 빛이 나며 내 눈앞에 어떤 추억이 떠오른다

-'여주'에 기억-

어린 여주

"엄마..흐으..(눈물을 닦으며 거실에 나온다)"

여주 엄마

"우리 '여주'가 왜 울까..('여주'를 안아주며)악몽을 꿨니?"

어린 여주

(고개를 끄덕인다)

여주 엄마

"어떤 꿈이 우리 '여주'를 괴롭혔을까..?"

어린 여주

"흐으..제가 어떤 방에..갇혀있었는데..어떤..남자가..흐..절..괴롭혔어요..흐으..그리고..전..흐..자유를..잃은..거..흐..처럼..가만히..흐..있었어요.."

여주 엄마

"우리'여주'가..무서운 꿈을 꿨구나..'여주'는 자유가 무엇인거같으니?"

어린 여주

"음..즐겁게..노는거..?"

여주 엄마

" '여주'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물론 즐겁게 노는것도 자유란다 하지만..사람은 다 자유를 얻기는 힘들단다 음..우리 '여주'는 새가 날아다니는걸 본적이 있니?"

어린 여주

"봤어요! 파란새가 넓은 하늘 사이를 날아다니는 걸 본적이 있어요!"

여주 엄마

"그래 그런데 새가 한번에 자유롭게 날 수 있는걸까?"

어린 여주

"새는..날개가..태어날때 부터 있었으니 그렇지 않을까요?"

여주 엄마

"새는 처음에는 날지를 못한단다 수없는 노력과 도전을 해서 자유롭게 날 수 있는거란다 그런거와 같이 우리의 자유도 여러 고통과 사고를 이겨내서 얻는 보상도 자유가 아닐까?"

어린 여주

"아-그렇구나! 그럼 저도 여러 고통과 사건을 이겨내서 자유를 얻을게요!"

여주 엄마

"('여주'의 머리를 쓰담으며)그래 우리 '여주'라면 잘 견뎌 낼 수 있을거란다 엄마도 늘 '여주'를 가까이든 멀리서든 응원해줄게"

여주

"엄마.."

짧은 기억이였지만..나에게는 생생한 기억이였다

여주

"맞아 조직원들이 날 기달리고 있어! 여기서 포기하면 안돼! 분명 조직원들이 구하러 올거야"

난 다시 희망을 갖고는 그들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때 다니엘이 나에게 걸어오고 있었다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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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Queen 지금 조직원들이 문앞에 도착한거 같드라 별로 시간이 안남아서 지금 이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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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죽어줘야 겠어"

쓰윽-

다니엘이 주머니에서 칼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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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미안하게 됐어 Queen..하지만 이건 너에 실수 이기도 해 날 이해해주기 마래"

여주

"....."

다니엘이 팔을 뻗어서 칼을 내 머리위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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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안녕, 여왕님"

다니엘에 말이 끝나자 마자 칼이 내머리 위로 날아온다

여주

(두 눈을 감는다)

여주

'김태형..'

탕-

작가의 말

안녕 하세요 작가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데 어제 쓸려고 했는데..버전에 오류(?)때문에..안됐드라고요..흑흑..그래서 포기하고 고등래퍼2 봤습ㄴ..(퍽)

암튼 기달려주신 연둥이들 감사하고요 정말정말정말 사랑하고 사랑해욥!!!!♡♡♡♡

뭐 공모전은 떨어졌지만 전 에 글을 계속 쓸거에요!! 그러니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글 쓸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레아yw님. 방탄을어어엄처어엉사랑하는아미님. 당근을먹는토끼님. 태태예쁘다님. 누비님. 소마SM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