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납치 1-4



???
"거기까지다 개**야.."

갑자기 들린 총소리와 함께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린다..

여주
'ㅁ..뭐지..고통이 안와..나 살아있는거야..?'

아무 고통이 오지않자 난 살았다는것을 알고 조심히 눈을 떠보았다 그러자 보인것은



강다니엘
"너..이 새*..어떻게 찾아왔데?"

???
"너같은 쥐새*도 우리 조직단은 금방 찾을 수 있어 평생 못찾을 줄 알았지 어?"

당황한 다니엘과..그 다니엘이랑 말을하고 있던..



김태형
"감히 우리의 Queen을 죽일려고 하다니 뚝배기 깨질 준비해라 살인자 새*"

태형이 보였었다..



강다니엘
"하..존* 어이가 없네? 갑자기 와서 시비나 걸고? 진짜 뒤지고 싶냐?"


김태형
"덤빌테면 덤벼봐 하지만 너만 손해인건 알아둬"


강다니엘
"손해?ㅋㅋㅋ 장난하냐? 너같은 애*끼가 덤벼도 난 하나도 안무섭다고"



김태형
"그렇다고 하자 어짜피 승자는 정해져있으니까"

태형의 말에 다니엘은


강다니엘
"지*중에 이런 상지*을 들어본건 처음이네 참ㅋㅋ(정색을 하며)그럼 시작 해보자고"

다니엘이 말하는 동시에 다니엘은 자신의 주머니에 있던 총을 꺼내 태형에게 조준했었다


강다니엘
"자 일단 마지막으로 남길 말씀은? 어짜피 죽을거 마지막 말할 기회는 줄게"


김태형
"마지막말? 내 마지막말은


김태형
넌 이미 독안의 든 쥐**야"

타당탕!

태형의 말이 끝나자 마자 주변에서 총소리가 연타로 들렸다


강다니엘
"ㅁ..뭐야 어떻게 된거지?"

다니엘이 총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탕!


강다니엘
"으윽..!"

아슬아슬하게 다니엘에 얼굴옆으로 총알이 빗맞게 날라갔었다

다니엘은 피가 흘러나오는 얼굴을 잡고 총소리가 나는 쪽으로 바라본다

???
"아..너무 아까워 조금만 오른쪽으로 오지 그럼 헤드샷인데.."


강다니엘
"넌 누구야? 당장 나와!"

???
"왜이렇게 화를 낸데..먼저 사람을 이렇게 만든건..



전정국
그쪽아닌가?"


강다니엘
"크흑..막내라서 무시했는데 실력은 좀 있는편인가봐?"


전정국
"어리다고 무시하면 당신만손해야~그래서 왜 이런말이 있잖아 큰고추보다 작은고추가 더 맵다고"



전정국
"그리고..우리 Queen을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이보다 더한것도 견딜 수 있겠지?"

정국이 무섭게 처다보며 말을하자 다니엘은 잠시 몸을 움찔거렸었다..


강다니엘
"그래도 너네가 이래도 우리 조직을 이길거같아?"


전정국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병*아"


강다니엘
"병*? 하하하하하하! 정말 어이가 없네? 내가 어쩌다 이런 조직단한테 까지 욕을 먹어야하지? 존* 어이없네 ㅋㅋ"


강다니엘
"너네같은 애새*들 죽이는건 별로 힘들지 않다고~"


전정국
"그말 후회하게 해줄게..기대하는게 좋아"


김태형
"마지막 경고야 당장 포기해 아니면 너 뚝배기 날라간다?"


강다니엘
"날라간다고? 어디한번해봐 내 머리를 날려보라고"


전정국
"우린분명 기회를 줬다 나중에 후회나 하지말라고"


강다니엘
"어이가 없네? 내가 뭐하러 후회를 해 한다해도 내가 포기할거같지?"



김태형
"(씨익 웃는다)"

푹-


강다니엘
"으윽..! ㅁ..뭐야..언제..기습을.."

???
"그러니까 조심해야지 그러면 통수맞기 엄청 쉽다고~"


강다니엘
"케..켁!(피를 토한다)"

???
"움직이지 않는게 좋을걸? 칼에 독이 발라져있어서 움직일수록 고통만 커진다고"


강다니엘
"ㅎ..하아..미친..새*..쿨럭.."

???
"지금 욕한거야? 음..아직 말할 힘은 있나봐?"

다니엘이 고통스러워하자 다니엘을 찔른 남자는 꼽혀있던 칼을 뽑고는 다니엘이 신기하다듯이 보고있었다



전정국
"오올~남준이형 기습 좋았어요"



김남준
"뭐..이런 기습은 한두번도 아니지..그보다 이녀석은 숨통이 긴가봐..이야 역시 A조직단 멤버다워"

다니엘을 찔른 멤버는 남준이였다..역기 잭 나이프였다..기습을해서 처리를 한다는 말이 사실이였나보다..


전정국
"근데 형 다른 멤버는 언제와요?"


김남준
"다들 오고있는데..지금쯤 다 오지않았을까?"


강다니엘
"ㅋ..크..ㄱ..가만..안둬.."


전정국
"와우 쓰러지지도 않은체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거야? 지금이라도 그만해 험하게 죽고싶은거 아니잖아 안그래?"


김남준
"아니 괴로우면 그만 죽지 뭐하러 버티냐..야 그냥 죽이면 안돼?"


전정국
"에이 형 우리 Queen은 이것보다 고통스러웠는데..이건 아니죠 멤버 올때까지 이러고 있으라고 합시다"


김태형
"그러면 멤버들이 올때까지..좀 놀아줄까?(다니엘쪽으로 다가오면서)"


전정국
"한..숨이 간당간당 붙을 정도만?(다니엘쪽으로 온다) 형들은 어떻하면 좋겠어요?"


김태형
"난 찬성"


김남준
"나도 찬성"


전정국
"그럼 결정된거죠? 자 그럼 어떻게 놀아드릴까~"


강다니엘
"말..하지만..날..죽이면..너네 Queen..이..위험..해질거야.."


전정국
"아 그건 걱정하지마~왜냐면 지금 내겉에 있거든"

여주
"제가 위험해도 지금은 당신이 위험해진거 같군요(다니엘 앞에 나타나더니)"


강다니엘
"씨*..."


전정국
"형 방금 이새* 욕했는데? 어떻할까"


김남준
"뭐하고 있어 빨리 죽여"


김태형
"그럼 재미나게 놀아보자^=^ 살아 돌아올순 없을거야"

[어떻게 놀아줬을지는 여러분에 상상에 맡깁니다 헷☆..]

10분 뒤


김석진
"야 김태형 전정국 김남준 어딨냐"


전정국
"Boss 여기입니다"


정호석
"Queen은 구했냐? 왜이렇게 조용하냐.."


박지민
"전 뭔가 예상 되는데..김태형 전정국 남준이형..이셋에 조합은?"


민윤기
"위험한 조합 너네 또 그사이를 못참고 또 사람 죽였지?"


전정국
"하도 그새*가 Queen한테 욕을 하길래 잠깐 놀아줬습니다"


정호석
"미친*들아..너네가 놀아주는건 놀아주는게 아니야;;"


박지민
"어유..너네도 정말 그걸 놀이라고 하다니..대단하다.."


김석진
"그것보다 Queen은 무사하나?"


전정국
"걱정하지마세요 Boss 치료까지 해서 이제는 괜찮을거에요"


김남준
"어? Boss 언제왔어요 좀 늦었네"


정호석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죽였냐ㅡㅡ"


김태형
"그냥 몇대 친거 같고 바로 죽던데..그 새*가 약한거지 뭐"

여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형"


김석진
"어? Queen 괜찮으세요? A조직단 멤버가 심하게 괴롭힌건 아니죠?(여주를 걱정하는 표정으로 보면서)"

여주
"전 괜찮습니다 석진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웃으며)"


김석진
"ㅇ..아..네..감사합니다 Queen.."


전정국
"Boss 얼굴 빨게졌어요 ㅋㅋ"


김석진
"ㅇ..아니거든..잘못본거야..암튼 다시 돌아가자"

여주
"드디어 가네요..그리웠던 곳으로"


정호석
"다시 가족이 돌아오는 기분이라 기쁜데?"


박지민
"지금처럼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Queen"

여주
"저도 잘부탁드려요 조직단 여러분"

"저희도 잘 부탁합니다 Queen!"

그렇게 난 내가 예전부터 그리워하던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이연유 작가입니당! 이렇게 보니 너무 반갑네요! 그동안 몇개월 동안 글을 안써서 실력은 녹슬었지만 앞으로도 노력해서 글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신작을 냈는데요 바로"

'살인자의 집착'입니다! 뭐..재미없어서 별로이겠지만..많은 관심부턱드려요^^;; 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