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내 목숨에 위기..


04:30 AM
띠리릭-띠리릭-

여주
"아침이네..학교가야ㅈ..아 나 학교..안가기로 했지..그래도..다시 잘수도..없고..그냥 거실에 있어야지.."

거실에 가기위해 방문을 열고려고 할때 난 손잡이를 잡고는

여주
'나가면..태형이 있을텐데..보기싫어..나를 속이고..그렇게 죽이기까지 하고..'

그렇게 난 나갈려는 걸 포기하고 침대에 앉아서 창문으로 밖을 보고 있었다


여주
"여기가 산이라서 그런지..풍경이 예쁘네.."

내가 창밖을 보고있을때 누군가 내방문을 두드린다

똑..똑..

여주
'누구지..태형인가..'


김태형
"Queen..들어가도 되나요..?"

여주
"지금 아무도 만나기 싫어요"


김태형
"하지만..한번 만..말을 해보면 안되나요..저는 Queen한테 할말이 있어요..그니까..제발.."

난 잠시 가만히 있다가

여주
"들어와요.."

끼이익..

태형은 방에 들어오고는 창밖을 보고있던 내앞에 오고는


김태형
"저..Queen..그때 일은..정말 진실이 아니에요..정말이에요..제가 왜 Queen을..버리겠습니까..그때 일때문에..아직도 미음이 아파요..그니까..제발..저를 믿어주세요.."

여주
"......"



김태형
"정말..저는..흐으..Queen을..믿어요..흐..그니까..저..를..흐으..믿어주세요..다시는..이런..흐으..일..없게..할게요..흐윽..그니까..제발..저를 믿어주세요.."

말하는 도중 울면서 말하는 태형에 나는 고개를 돌아서 태형을 보니까 태형은 어서 눈물을 닦으며 고개를 숙였다

여주
"왜 울죠?"

내말에 태형은 잠시 말이 없었다..

여주
"왜 우냐고 물어봤습니다.."


김태형
"저는..Queen을 믿는데..Queen은..저를 안믿어줘서..너무..슬픕니다..제말은 사실인데..Queen은 저를..안믿잖아요.."

여주
"저는 잘 모르겠어요..'마음의 상처'를요..태형은 그런걸 느끼지만..못느끼는 저는 그럼 뭐죠?"


김태형
"Queen은..감정을 가지위해 노력은..해보셨습니까?"

여주
"노력이요? 당연히 했죠..사람의 감정에대한 책..내용..글 등 여러개를 보고 연습도 해보았지만..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그래서..저는..하.."

갑자기 말을 하다 끈으시는 Queen에 나는


김태형
"Queen..당신은 감정이란게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나에말에 Queen은 말했다

여주
"감정이라..저는 원래 4살까지는 감정이 있었어요..하지만..뭐라할까..친구와 사람들의 배신으로인한..충격으로..저는 감정을 잃었다는 진단이 나왔죠..저는 절망했어요..그래서 5살부터 지금까지는..이렇게 살아왔답니다.."

여주
"그래서..저는 감정을 갖고싶어요..저도 다른사람처럼 행동하고..말하고 싶었어요..하지만 감정이 없는 지금의 나는..친구한테만 배신을 받는..물건이 된거였어요..그래서..저는 당신들이 부러워요..다른사람처럼 말하고..행동할수 있으니까요.."


김태형
"Queen..저는 그것도 모르고.."

Queen은 아무렇지 않게..말했지만..그녀의 얼굴에서는 쓸쓸함과..외로움..슬픈이 보였었다..


김태형
"Queen..당신은 그렇게 힘든데..제가 그랬던건군요..그런데..Queen..저희는..그때처럼..돌아갈 수 있는건가요..?"

내가 거실에 나오자마자 정국이 오고는



전정국
"태형이형! 뭐하고 있었어! 보스가 불렀는데"


김태형
"아..그래? 미안하다..금방갈게"


전정국
"형..어디아파? 평소때랑 다르다.."


김태형
"아니니까..너부터 가있어..나도 갈게"


전정국
"알았어..그럼 빨리 와요"

난 정국이 가고있는 뒷모습을 보고 따라갔다..하지만 걸을때마다..

심장이 아프다..너무아프다..마치 누가 심장을 찢듯이 너무 아프다..나는 이만큼이나 아픈데..그럼 Queen은 얼마나..아팠을까..

생각할수록..마음한쪽이 아파왔었다..

-회의실-


김석진
"김태형 왜이렇게 늦게왔나?"


김태형
"죄송합니다 보스..잠시 딴생각을 하다가..보스가 불른소리를..못들었습니다.."


김석진
"일단 그건 나중에 하고..(서류를 나눠주며)오늘의 임무는 HT조직원들을 처리해야한다"


김남준
"보스..HT조직원은..다른 조직원들도..상대를 거의안하는..조직단인데..저희가 여기를 처리해야..하는이유가 뭐죠?"


김석진
"이 조직단은..Queen을 죽였는데..계속 활동을 하고있다..그런데 어제밤에 HT조직단에서 온 편지를 보았는데 우리조직단을..처리한다고 예고가 있었다"


정호석
"그러면..저희가 위험한거아닌가요? 거기 조직원들은..거의 정신병자라던데.."


민윤기
"그리고 잡기 힘들어서 위치 추적도 불안정해.."


김석진
"그렇다고 피하기만 할건가? 그래도 우리는 이 임무를 수행한다..여기서 빠질 멤버있나?"

".........."


김석진
"그럼 미션을 시작한다 각자 위치로!"

"알겠습니다, 사장님!"

-'여주'의 방-

여주
'그냥..그때..사과를 받았어야했나..왜이렇게..찝찝하지..'

내가 혼자서 생각을 하고 있을때

벌컥!


김석진
"Queen! 갑자기 들어온건 죄송하지만 지금여기에 HT조직단이 오고있습니다 이동하셔야 겠습니다"

여주
"HT조직단이요..?알겠습니다.."

나는 몸을 일으켜서 석진을 따라서 나가게 되었다


김석진
[민윤기 적군의 위치는 어떻게 됐나?]


민윤기
[지금..각자 흩어져서 오고있습니다..지금은 보스쪽으로는 4명이 오고있고 정국이한테 많이가고있습니다..]


김석진
[정국이한테 알려라]


민윤기
[알겠습니다 보스]

여주
"오늘 상대할 적군은..힘든가요?"


김석진
"네..조직단중에 제일..처리하기 힘든 조직단입니다..그러니..행동을 더 조심히해야합니다"

석진이 주의를 주고있을때 주변에서 적군의 움직임소리가 가까워지고 있다


김석진
"아무래도..다가왔나봅니다.."

석진의 말에 끝나고난 후 무섭게 단번에 4명이 한꺼번에 덤벼왔었다


김석진
"한꺼번에 덤비다니..그럼 단번에 처리한다"

석진은 손에 있는 총을 장전한뒤 적군에 향해 쏘기 시작했다

탕-탕-탕-탕-

HT조직원
"으아악!"

하지만..4발중에 1명만 맞아 죽었고..나머지 3명은 숨어있었다..


김석진
"이런..3명이나 빗나가다니.."


김석진
[지금 4명중 1명은 처리했다..다른 쪽은 어떤가?]


정호석
[여기는 5명중 2명처리..]


김태형
[여기는 6명중 3명처리..]


전정국
[여기는 처리완료]


정호석
[야..전정국 대박이네..]


전정국
[다 처리했으니 저는 보스쪽으로 가겠습니다]


김석진
[조심히 와라..민윤기 지금 적군의 위치는 어떤가?]


민윤기
[지금..보스! 3명이 다시 빠르게 보스에게 다가오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김석진
[알겠다..최대한 해보지]

부스럭-부스럭-

분명 주변에 있는데 단번에 나오지 않는 적군의 석진은 당황하고있었다..


김석진
"이런..대체 어디에 있는거지.."

석진이 방심하고 있을때..

HT조직원
"방심하면..안되지!!(칼을 갖고 석진에게 빠르게 다가온다)"


김석진
"너라도 조심하지!(총을 적군에게 쏜다)"

탕-탕-

HT조직원
"뭐야..꽤하네?(한쪽눈을 맞았다)"


김석진
'저게 뭐야..눈을맞았는데..저렇게 멀쩡해..?'

내가 한명의 적군에게 한눈에 팔려있을때 한명의 적군이 Queen을 잡고는

여주
"꺄아아아!"


김석진
"Queen!(푹!)으윽..."

HT조직원
"말했잖아..방심하면 안된다고..하하하하!!"

석진이 나를 보는 순간 적군은 칼을 들고 재빠르게 석진의 배를 찔렀다..


전정국
"보스! 너이 ㅅㄲ가!!"

다친 석진을 보고 정국은 칼을 꺼내서 석진을 찔렀던 적군의 심장을 찔러서 처리를 했다

HT조직원
"으아아아악!!"


전정국
"보스를..다치게 한 댁가라고 생각해라.."

정국이 적군을 처리하였지만..나는 아직도 적군에게 잡혀있었다..

여주
"석진은..괜찮나요..?"

내말에 석진은 피가 나는 배를 움켜잡고 미간을 찡그리며



김석진
"Queen..저는 괜찮습니다.."


전정국
"너이녀석! 당장 Queen을 풀어줘!"

정국의 말에 적군은 웃으면서

HT조직원
"내가 풀어줘?하하하하하하하!!어떤 ㅅㄲ가 그렇게 순순히 풀어주냐? 그건 이상한거아닌가? 그리고 이ㄴ이 너네 조직 Queen이냐?어떻게 이런 녀석을 지킨데?"


김석진
"우리..Queen을..무시하지마..우리를 믿어주는..소중한 분이라고!"

여주
"석진..."

석진의 말에 적군은 상관없다듯이

HT조직원
"그건 내알빠아니잖아? 그리고 이Queen만 죽이면..너네도 이제 끝이잖아 안그래?(칼을 내목에 가깝게 한다)"



전정국
"그만둬..Queen을 건들지마! 우리를 믿어주는 사람을 멋대로 죽이지말라고!"

정국이 한걸음씩 다가오자 적군은 내팔에 칼을 찔렀다

푹!

여주
"아..으윽.."


전정국
"Queen! 지금 뭐하는거야! 멈춰!"

HT조직원
"너라도 멈춰 아니면..다음은 목이다?"

적군의 말에 정국은 이를 갈면서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HT조직원
"그래..그렇게 가만히 있었아야지 그대로 너네 조직단에 Queen이 죽는 관경을 지켜보라고 하하하하하!!!"

적군의 칼이 하늘로 올려지자 나는 눈을 감았다..

여주
'이제..끝이구나..아짜피..나는 자살을 할려했었지만..왜..죽음이 두렵지..죽기싫어..제발..

여주
아무나 도와줘..'

작가의 말

안뇽 여러분 작가입니다..오늘도 늦게 마감을 했네요..하..정말..나란 녀석이란..이렇게 늦게 마감을 하는데 매일 봐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꾸벅) 앞으로도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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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당♡♡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