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공지)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작가입니다! 제가 근데..오랜만에 왔는데 공지를 올리세 되서 아쉬운거 압니다..

하지만 오늘의 공지는 나쁜쪽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바로..

바로..

보이십이까?! 이런 슈퍼칼라똥손으로 쓴 글을 봐주신 분들이 2000명이 넘었어요..ㅇㅁㅇ!! 대박이얌! 정말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

아참! 게다가 오늘은 잊으면 안되는

민

민윤

민윤기

민윤기오

민윤기오빠

민윤기오빠에 생일 입니다!!!!!(소리질러!!!!)

늦은시간에 글을 올렸지만 2000명이 넘은 기념으로 구독자분들의 애칭(?)을 정하기로 할려고 하는데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을 써주세요

사실은 여러분에게 2개의 선택이 있습니다

1. 연둥이(첫글 '뱀파이어 남친'에 쓰고 있는 구독자 애칭)

2. 여러분의 의견(여러분이 의견으로 나은 애칭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당첨이 안되도..화내지는 말아주세요...ㅠㅠ

그럼 다음글의 보고 저는 마감하러 가겠습니ㄷ..


민윤기
"잠만 내가 오늘 생일인데 나는 왜 출현안하냐? 안그래도 분량이 없어서 문제인데?"

그게..나도 사실 내일 생일인ㄷ..(퍽) 아니 그냥 그건 어쩔 수 없어..나는 작가고 넌 인물이니ㄲ..


민윤기
"그 입은 ㄷㅊ면 되겠고요^^ 오늘의 마무리는 내가 한다 어이! 이작가 시키 끌어내!"

ㅁ..뭐?! 잠만 윤기야!! 이러지마 난 작가라고 윤기ㅇ..

[작☆가☆퇴☆치]


민윤기
"지겨운 작가 시키도 나갔고 이어서 해볼까? 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근데 이 작가 시키가 늦게 와서 글을 늦게 올렸네요..(시무룩)괜찮아 어짜피 내일 작가 죽일거니까"


민윤기
"그래도 이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뭐..제입으로 말하기는..그렇지만..ㅅ..사랑..합..으아아아!! 못하겠어!!"

[1시간 후]


민윤기
"네..그럼 일단 오늘의 best 댓글을 보시겠습니다"



민윤기
"어디 보자..뭐지..이 난리는..뭐 암튼 동생 때문인거 같은데..동생들이여 누나랑 언니. 형. 오빠. 한테 잘해 어렸을때 배려해주고 지켜줬던 사람들이니까 뭐 이래도 동생들은 모르려나?"



민윤기
"여기는..여전사 스톼일? 강도는 뭐지..설마 Queen한테 무슨일이 있렀던 거야?!"



민윤기
"여기는..태형이가 댓글을..? 하...김태형은 무슨 짓을 한거야.."



민윤기
"Queen이 감정이 돌아오고있는거 같다고요? 그거..정말 다행이네 그런데 이분은 뭔가 늘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같은데..뭔가 머리에 남아있단말이야"



민윤기
"태형이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저희 조직원을 들어오실순 없습니다..Queen이 계셔서..죄송합니다..하지만 제 사랑이라도 가져가세요 ♡♡"



민윤기
"강도가 죽었다고? 진짜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당황×100)김태형이 이시키 Queen이랑 무슨짓을 한거냐고!! 이런 *** ****** ***!!!!!"


민윤기
"뭐 암튼 이렇게 best댓글을 만나봤고요 저는 이만 들어갈 순간이 왔군요 작가시키가 알려준 애칭정하기에 많은 관심을 주시면 제가 손하트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윤기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