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그들의 만남..


터벅-터벅-

남자를 따라와보니

여주
'여기는 산속인데..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지..'

여주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죠?"

내말에 남자는 걸으면서

???
"금방 와가 저기 집보이지 저기가 우리가 사는 집이야"

계속 봐도 혼자인데 우리라고 말하는 저 남자가 이해가 안됐다..

???
"근데 아직까지 이름을 안물어봤네? 넌 이름이 뭐야?"

여주
" '여주'요(대충)"


김태형
"아..그렇구나 난 '김태형'이라고 해"

여주
'김태형이라..약해보이는 이름이네..'

그렇게 걷다보니 집에 도착하자 태형은 말했다


김태형
"도착했다 여기가 우리 집이야"

그러자 태형은 문을 열자


김태형
"나 왔ㄷ..

슈웅-콰직

갑자기 날라와서는 제옆에 칼로 맞춘 누군가의 태형이 소리를 지른다


김태형
"야! 전정국 내가 들어오면 이러지 말랬지!"

그러자 칼을 날렸던 남자가 웃으면서

???
"으하학-내가 매일 이러는걸 알면 좀 다르게 들어오시든가요"


김태형
"너 좀 조심해 오늘은 손님도 왔다고"

손님이라는 말에 남자는 모습을 보이면서 우리쪽으로 걸어왔다



전정국
"뭐야 형이 데리고 온 손님이 여자야? 넌 왜 왔냐?"

정국이라는 남자의 말에 난 그저 편하게

여주
"그냥 이분이 오래서 따라왔는데요? 가라면 그냥 갈게요"

내말에 태형은


김태형
"야! 왜이렇게 차갑게 행동해 내가 이러지 말랬잖아!"

여주
"내 알빠인가 애초에 절 데려온 당신이 신기하네요"

그런 차가운 내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정국은


전정국
"오-이여자얘 엄청 차갑네-마음에 들어"

그런 내가 마음에 든다는 정국에 난 잠시 어이가 앖었다..

여주
'내가 마음에 든다해도 금방 실증날게 뻔해..'


전정국
"일단 안으로 들어가자"

그렇게 나는 정국과 태형을 따라서 집안으로 들어가게되었다

-주방-


???
"아니 형! 내 과자 먹지말랬죠!!"


???
"아니 그럼 너가 잘 관수 했었어야지! 참나"

???
"아 진짜..짜증나 죽겠네 한판 붙을까요?"

???
"목숨걸고 할래? 한명 죽을때까지 할래?"

거실에 가보니 어떤 남자 둘이 싸우고 있는 장면이 보였다..

그꼴이 보기 싫은지 정국은 그둘을 한심하다듯이 처다보며


전정국
"아 둘다 그만해요! 무슨 과자 하나때문에 이렇게 싸운데! 막내보다 못하는 사람들이야 정말!"

???
"야 전정국 어떻게 너를 나랑 비교를 하냐? 호석이 형은 이해되지만 나는 아니지!"

???
"뭐? 나랑은 비교 된다고 아니..ㅅㅂ..너같은 놈이 저런 놈이랑 어울린다"

둘의 이야기에 정국은 화가 났는지


전정국
"아니 ㅅㅂ...그럼 싸우지 말라고(칼을 들며)한번 집 한바탕 엎어야지 입닥치지?"

정국의 말에 남자둘은 조용해지면서

???
"미안하다.."

???
"저도 죄송해요 형.."

조용해진 분위기 속에 태형은 나를 그들앞에 보여주면서


김태형
"아참 내가 오늘 손님을 데려왔어"

나를 보고 두남자는


정호석
"오? 안녕 태형이한테 끌려오느라 힘들었겠다 난 이 조직단에 희망을 맞고 있는 제이홉이라고해!"

그이어서 한명의 남자도 자기소개를 했었다


박지민
"안녕? 난 이 조직단의 망개떡이라고 불리는 '박지민'이라고해 반가워!"

여주
"안녕하세요 저는 '여주'라고 합니다"

두남자는 내가 차갑게 말을 하듯이 자기를 소개하자


정호석
"여자얘가 원래 이렇게 차갑냐? 야 김태형 이아이는 뭐냐.."


김태형
"사실 이 여자아이는 학교에서 왕따인데..늘 친구들한테 당하기만 하다가 감정이 사라졌데요.."


박지민
"감정이 사라졌다고? 와..완전 안됐다.."

남자가 나를 불쌍한 눈으로 처다보자

여주
"저는 상관없어요..어짜피 인생이 다 그렇죠..근데 이집에서는 이렇게 4분끼리 사시나요?"

내말에 태형은 나한테 고개를 저으며


김태형
"아니 아직 3명의 형들이 있는데 아직 안돌아오셨어 조금만 기달리면 오실거야"

아직 3명이나 남았다는 생각에..나는 여기에서 사는게 알맞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전정국
"그런데 태형이 형 '여주'한테 우리가 하는일 말해줬어요?"

정국의 말에 태형은 아차하듯이 깜박했다고 말했다


정호석
"으이구..김태형이 그런걸 말하겠냐..아주 멍청해서 그런걸 기억했으면 천재다.."


박지민
"그의견은 인정이요-"


김태형
"됐거든! 지금 말해줄거야"

그러더니 태형이 나를 보고


김태형
" '여주'야 우리가 이렇게 먼산에서 사는이유가 뭔지 알아?"

여주
'별로 알고싶진 않지만..진행을 위해선 물어봐야겠지..'

여주
"아뇨 모르겠는데 혹시 살인자인가요?"

내말에 태형은


김태형
"거의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우리는 바로..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어제 늦은 시간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역시 글을 쓰는건 어렵습니다..ㅜㅜ 그것도 모잘라서 2개의 글을 더 쓰고 있으니 더 마감이 힘들어지네요..그래도 최선을 다해 쓸테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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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다♡♡(이렇게 한번의 많은 구독자 이름써본건 처음이얌♡♡)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