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죽이는 그런사이
죽이고 죽이는 그런사이 : #4꼬리밟기 ( 봄소리 )



김여주
"호오..이거 재밌어지겠는데?ㅋㅎ "


김여주
" 일단 자야겠다 "


김여주
" 내일은 하루종일 오빠 따라다녀야지 ~ "

-


-

다음날


김태형
" 여주야아아 "


김여주
" 어? 왜..? "


김태형
" 학교가야지, 지금 출발 안하면 지각각이구여 ~ "


김여주
" ㅇ..아..고마워어 !! "

집을 나가려던 여주,


김태형
" ... "

" 잠깐, 거기 스탑 "


김여주
( 움찔 )


김여주
" ..?"


김태형
"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ㅎㅎ "


김여주
" ㅇ..어어..나 간다 "


김태형
" 너 어디 아픈건 아니지?? "


김여주
" 아, 생리통 ^^; "


김태형
" ...마니아파?8ㅁ8 "


김태형
" 내가 이따가 약 사올까아 8ㅁ8 "


김여주
" 아냐아냐, 집에 약 있어 ㅎㅎ "


김태형
" 우응..알게써어..8ㅁ8 "


김여주
" 간다 ㅋㅋㅋ "

철컥,,

띵, 1층입니다.


김여주
" 워후.. "


김여주
" 일단 지켜볼 수도 있으니깐 가는척하다가 나오면 따라가야겠다. "


김여주
" 일단 옷.. "

여주가 옷을 다 갈아입고 태형이 나온다.


김태형
" 김여주 이상해.. (( 중얼


김여주
( 움찔 )


김태형
" 피곤한데, 택시나 타고가야겠다 "

태형을 따라 태형 뒷 택시에 탄 여주


김여주
" 아저씨, 저기 앞 택시 따라가주세요 "

택시아저씨
" 네, 알겠습니다. "


김여주
" 속력 최대로 해주세요, "


김여주
" 저 차, 놓치면 안되요 "

태형시점

뒤 택시가 따라오는 것을 느낀 태형


김태형
" 아, 오늘 많이 피곤한가보네 "

작가시점

결국 도착한 여주

택시아저씨
" 여기까지 딱 만원입니다. "


김여주
" 꽤 머네요 "

택시아저씨
" 아, 네 뭐 그런셈이죠 "


김여주
" 아, 여기 만원이요 "

택시아저씨
" 감사합니다 :


김여주
" 안녕히가세요 "

여주시점

택시에서 내린 나는 SG조직을 보고 놀랐다.


김여주
" 오빠따라 로비로 가긴 어려울것같은데 "

마침 어디로 가는 태형


김여주
" 어? 오빠 창고가나보다 "


김여주
" 따라가야지 ~ "

창고 안

여주는 은근 쉽게 들어올 수 있었다.


김여주
" 창고보안은 허술하네 ㅋㅎ "


김여주
" 오우.. "


김여주
" 다 모였네, 관찰하기 쉽겠어 ㅋㅎㅋㅎ "

작가시점


김남준
" 보스, 무슨일이십니까 "


김석진
" 손에 뭔가 있는거보니까 누구 데려왔네 "


정호석
" 오,, 진짜요? "


김여주
"...?"


박지민
" 피냄새..(( 중얼 "

" 와, 짱이네, 반은 죽여놨어 ㅋㅋㅋㅋ "


민윤기
" 저번에 QP조직 기억하지? "


민윤기
" 일종의 그 보스 첫째 딸이라고나 할까 "


전정국
" 와 앀ㅋㅋㅋㅋ역시 보스 "

생각이 많아져 어지러운 여주는 그들의 이야기중간에 나왔다.

여주도 개인조직으로 활동중이어서 들키지않고 나올 수 있었다.


봄소리
여러분..늦게와서 죄송합니다..


매력덩어리
...(( 죄를 지은 자는 말이 없다


매력덩어리
8ㅁ8 흐어유ㅠㅠㅠㅠㅠ여러부우운ㅠㅠ


매력덩어리
죄송해요ㅠㅠㅠ


매력덩어리
앞으로 더 노력하고 작품 잘 내는


봄소리
봄소리,


매력덩어리
매력덩어리가 되겠습니다..8ㅁ8


매력덩어리
이따가 한 편 더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