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이 *나 싫다고

프롤로그

옛날에 어릴적부터 친하고 항상 같이 다니던 두 소녀가 있었다

두 소녀는 나중에 딸과 아들을 날으면 결혼을 시키기로하고

동성이면 자기들처럼 친하게 지내게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한 명은 따스롭고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다은이아고 하고

다른 한명은 씩씩하고 착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태형이라고 했다

과연 이 둘은 커서 어떻게 될까??

네... 솔직히 읽어주신다면 감사한 글.... 염병

글고 태형이 이름뜻은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