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바보 김태형 X BTS 조직 보스 김태형
16 동생 바보 김태형 X BTS 조직 보스 김태형


09:00 PM
태형 시점 )어느새 밤이 되고 나는 골목길에서 윤한 이랑 싸우고 있다


V
윤한아 너가 그럴 줄 몰랐다 ㅋㅋ?

SH 조직원 윤한
왜~ 첨 부터 내가 너 죽일려고 다가간걸 설마 모른거야?


V
그러게 존x 병x 같네

나는 말 싸움에서 윤한이 성질을 긁으려고 했다


V
먼저 이러는게 좋겠지..) 야 너가 뭔 짓거리 해도 난 너한테 안 죽어

SH 조직원 윤한
왜 그렇게 믿어?야 얘들아 나와봐

윤한 이가 나오라는 말에 30명 정도 골목길에 나타났다 그런건 나는 벌써 예상 했었기 때문에 별로 놀라지 않았다


V
이야 이게 몇명이야~ 하나 둘 셋...30명 정도 되나 본데? 아가들아 BTS 조직 들어올래 ㅋㅋ SH 조직 보다 우리가 더 잘 해줄텐데~

SH 조직원 윤한
ㅁ..뭐라는거야 야 니들 가면 여기서 죽여버린다

윤한은 자신 팀을 나에게 뺏길까봐 두려워서 말을 더듬 었다


V
나 하나 처리 할려고 30명 이나 끌고 오고 우리 윤한이 쫄리나봐?ㅋㅋ 아가들아 그냥 여기서 쟤 죽이고 곱게 가자~

SH 조직원 윤한
아 시발..빡치네 너네들 가지마라 진짜 죽여버린다


V
빨리 10초 안에 안오 쟤 죽는다 얘들아 기회줄때 빨리 와 안그럼 이런 기회 없다~

SH 조직원들
어어...?


V
10


V
9


V
8


V
7

SH 조직원들
시발...어떻게 하지..


V
6


V
5


V
4

SH 조직원들
아...미치겠다


V
3


V
2

SH 조직원 윤한
야 너네 가지 말라고 이 시xxx아


V
1


V
0

SH 조직원 윤한
우리 애들이 그렇게 쉽진 않아?만만해 보구ㄴ....

윤한의 말이 끝나기 전 누군가 윤한의 뒤통수를 총으로 쐈다

SH 조직원 윤한
끄억...


V
퍼펙트~ 내가 얘들을 만만하게 본게 아니라 너가 아가들을 만만하게 봐서 이딴 일 일어난거야 병신아

SH 조직원 윤한
시...ㅂ...너 언젠간 조심해라 누군가 너 뒤통수 갈긴다


V
ㅋ 저주 하는거야?윤한아 나는 너 아직 못 때려봤는데 널 못때리고 가면 아쉬울거 같아 얘들아 얘 끌어서 우리 회사 창고로 밀어 넣어

BTS 조직 회사 본 건물 ) 나는 SH 조직 원들을 설득하고 나서 BTS 조직 부하들로 넣었다. 그리고 누군가 윤한의 뒤통수를 쐈고 윤한은 반 기절 상태로 우리 조직 회사 창고로 끌고 갔다

BTS 조직 부하들
안녕 하세요 조직 보스

SH 조직원 윤한
ㅁ...뭐?너 조직 보스였어?


V
ㅉ...그것도 모르고 나 죽일려고 다가간거라니 불쌍하네


RM
왔냐 ㅋㅋ 너 옆에 엎어져 있는 놈은 걔고?그 윤한인가 뭐시기


V
어 맞아 ㅋㅋ 나 죽일려고 하다가 지 팀원 한테 팀킬 당하고 쓰러져서 우리 아빠가 당했던 것 처럼 똑같이 해주게


HOPE
아가 안녕~니가 우리 조직 보스 건들어서 저렇게 빡쳤구나 보스 저런적 오랜만에 보는데 불쌍하고 잘 살아 남아봐 ㅋㅋ

SH 조직원 윤한
....


JK
뒤에 달고 다니는 놈들은 뭐야 형


V
아 얘들? 우리 BTS 조직 부하들로 삼을려고 가져왔지


JIMIN
30명 정도 되네 윤한인가 걔한테 총 쏜 아이는 누구야?우리가 칭찬 한다

SH 조직원들
조용...) 저희는 총 없이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JIMIN
뭐야 야 태형아 아무도 안 쐈다는데?그럼 누구야


V
얘 대가리 봐봐 피 철철 나잖


여주
ㅇ...오빠..괜찮아??


V
공주야!!!! 왜 여기있어???어떻게 여기있는거야


여주
으응...그게 오빠...

08:10 PM

여주
태형과 윤한의 싸움이 있기 50분 전 ) 으음...오빠가 안오네 뭐하고 있을까...심심하다

나는 오빠와 같이 먹을려고 밥을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여주
이잉..심심해 답답하고 한번 나가볼까 산책이나 할래

나는 너무 답답해서 나왔는데 우리 집과 조금 멀리 떨어진 골목길에 소리가 크게 들렸다


여주
으음...우리 오빠 목소리가 들리는데 기분 탓인가...

나는 골목길 안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틈에서 그 장면을 보고 놀랐다


여주
ㅁ..뭐야...왜 우리 오빠가 저기 있지??


여주
오ㅃ..ㅏ

나는 여기서 오빠라고 크게 부르면 나도 위험해지고 오빠도 위험해질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가만히 보고 있었다


여주
으음...뭔 상황이지 ( 중얼 중얼 )

나는 가만히 오빠와 어떤 사람의 대화를 듣고 그 사람이 윤한인걸 알았고 다른 조직 회사인것도 알았다 그리고 오빠를 죽일거 같아서 오빠가 카운트 다운 세고 0 될때 쏠려고 총을 꺼내 놓을 준비를 하였다


여주
바로 쏘는거야...여주야 잘할 수 있어

카운트 다운 1초가 되고 0초가 되는 순간에 쏠려고 방아쇠를 당겼다


여주
오빠 말고 윤한 분 그럼 안녕히 가세요 ( 탕-)

우리 오빠는 SH 조직 부하들이 쏜 줄 알았고 난 방아쇠를 당기고 바로 총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