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바보 김태형 X BTS 조직 보스 김태형
21 동생 바보 김태형 X BTS 조직 보스 김태형


호석이가 쉬고 있을 동안 건물 안에 있는 멤버들은 지하 2층에 도착 하였다


JIMIN
뭔 불빛이 이렇게 없어 무섭게


SUGA
여기 뭔가 불안 불안 하다


RM
인정 소름 끼친다


JIN
( - 야 지하 2층에 사람 많다 우리가 지시 해줄게 말 듣고 따라가


V
( - 우선 쭉 가고 가다보면 앞에 SH조직 부하들 몰려있을거야 거기서 총 쏘고 여주만 데리고 나가라


JIMIN
( - 걱정 말고 컴퓨터로 상황만 잘 봐주면 된다


V
( - 자 이제 갈까 다 준비 됐지?


SUGA
가자

BTS 조직
넵!

지하 2층에는 BTS 조직들이 저벅 저벅 걸어다니는 소리가 들리고 앞에 거의 안 보이던 지하는 조금씩 밝아지는 곳으로 갔다

작가 시점 ) BTS조직들은 주변을 둘러보면서 걸어가는데 누가 튀어나올지도 모르고 어떤 상황이 터질지 몰라서 손에 땀이 났다.


V
( - 얘들아 조금만 더 앞에 가면 SH 조직 부하들 몇명있다 걔네들도 총 들고 있으니까 조심해

BTS 조직
( - 알겠습니다 보스

태형이가 말이 끝난 후에 BTS 조직은 살금 살금 걸어다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서 발길을 멈추었다


V
( - 앞에 있네 다들 총 준비

철컥 ) BTS 조직 부하들과 5명의 멤버들은 총알 장전 하는 소리가 들렸다


JIMIN
( - 후..가자 다들 당황 하지 말고


SUGA
( - 순간적 으로 한 눈 팔다간 목숨 날라갈 수도 있다 조심해

BTS 조직 부하들
( - 넵


JIN
( - 야 우리가 찾아보니까 다른 길도 있었네 몇명은 거기로 가서 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V
(- 몇명 나눠서 가 이어마이크는 절대 빼놓지 말고


JK
( - 보스 그럼 저랑 남준이 형이랑 부하중에 15명 데리고 다른길로 가겠습니다


JIMIN
( - 그래 그럼


RM
( - 가자

정국과 남준 그리고 부하들은 다른 길로 향했다

BTS 조직이 지하 2층 내려오기 25분 전 여주 )

여주는 기절한 상태에서 30분 쯤 후에 다시 일어났다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있었다


여주
여기 누구 없어요?????!?!?

나는 눈을 슬쩍 떠보니 앞에는 아무도 없었다


여주
뭐야...근데 왜 이렇게 춥지..? 창문 안 열려있는데...


여주
꺄악 뭐야 내 옷 어딨어!!!!

나는 내 눈으로 내 상태를 본 다음 충격을 받고 소리 질렀다

여주가 소리 지르는게 들렸는지 그때 누가 여주한테 다가왔다

SH 부하 경훈
이야 드디어 일어났네 기달리다가 지칠뻔 했다?


여주
....

여주는 옷을 안 입고 있는 상태에서 이상한 줄이 감겨 있었고 무서움과 부끄러움에 말도 못하고 몸을 떨면서 움츠렸다

SH 부하 경훈
왜 몸을 그렇게 떨면서 움츠리고 있어

조직원은 여주의 볼을 잡고 얼굴을 가까히 대고 말했다

SH 부하 경훈
부끄러워서 말을 안 하는거야 아니면 X 같아서 말을 안 하는 거야


여주
이거 놔

SH 부하 경훈
그냥 너 대가리 날려버리고 끝내면 되는데 너가 너무 예뻐서 기다리고 있는거야 고맙게 생각해 시xx아

조직원은 여주의 볼에 손톱으로 긁으며 말했더니 여주의 볼에는 상처가 났다


여주
윽...

SH 부하 경훈
근데 있잖아 너 몸에 감겨있는 줄 뭔지 궁금하지 않아?


여주
....???????

SH 부하 경훈
스위치를 누르면 펑하고 터지는거 ㅋ...그 스위치는 누구한테 있는지 알아?


여주
...

SH 부하 경훈
내 주머니 안 속 깊은 곳에 스위치가 있지 그니까 널 여기서 구하는 사람이 들어온다면 난 바로 누를거야


여주
이...X발...

SH 부하 경훈
말이 험하네 ㅋㅋ 나중에 될 상황을 모르고.

SH 부하 경훈
기대해 봐 여주야

덜컥 ) 조직원의 말이 끝난 바로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SH 조직원들
쾅 - ) 야 BTS 조직들 우리 지하 2층에 도착했다고 함


여주
안돼...

SH 부하 경훈
아 그래?ㅋㅋ 내 핸드폰 줘봐봐

조직원은 핸드폰을 받고 태형이 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르르르 - )

SH 부하 경훈
전화 ) 여보세요?ㅋㅋ


V
왜 전화했냐

SH 부하 경훈
에이 왜 전화 했냐고 물어보면 난 뭐라 답해야 하나


V
...

SH 부하 경훈
너의 소중한 동생을 곧 죽일려고 전화했겠지?


V
아 ㅋㅋ 그래? 죽여봐 XX ㅋㅋㅋ

SH 부하 경훈
벌써 부터 빡친거야ㅜ?


V
아니~ 죽여보라고 내 동생 죽이면 니 목숨도 끝이니까

SH 부하 경훈
야 니네 동생 목소리 듣고 싶지 여주야 내 전화기 대고 오빠 해봐


여주
..

SH 부하 경훈
말 하라고 XX아

짜악 ) 창고 안에는 큰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여주의 왼쪽 뺨이 세게 옆으로 돌아갔다


여주
윽...


V
너 지금 뭐하냐? ㅋㅋ

SH 부하 경훈
어이쿠 제성합니다 ㅋㅋㅋㅋ 이것으로도 빡치면 나중엔 어떻게 할려고


V
동생 한테 뭔 짓거리 하지마라 X련아 죽는다

SH 부하 경훈
ㅋㅋ 그럼 끊자 좀 있다가 보자~

뚝 ) 전화가 끝나고 창고 안에는 조금의 정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조직원은 웃으면서 여주에게 다가갔다

SH 부하 경훈
말 하라 할때 왜 안 했어?


여주
니가 역겨워서...

SH 부하 경훈
큭...


여주
뭘 웃어 니 이야기야..ㅋㅋ

SH 부하 경훈
진짜 계속 기회 줬더니 입만 털고 있구나?

밖에서 갑자기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
아...

문이 벌컥 열리고 나는 죽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분명 누군가 날 안 구하러 올거 같았고 SH 조직 부하들 중 한명 이라고 생각 했다

SH 부하 경훈
야 총 가지고 일로와ㅂ...


HOPE
뭘 총 가지고 너한테 가 ㅋㅋ 병X아 SH 조직 부하들 이미 다 죽었고 너 혼자 남았어 그건 알고 있고?


여주
ㅎ..호석이 오빠...


HOPE
ㅋ...야 너가 여주 저렇게 만들었놨냐?

SH 부하 경훈
...


HOPE
야 얘들아 쟤 죽이고 이제 집 가서 쉬자 ㅋㅋ

한 걸음 한 걸음 호석이는 SH 조직 부하 경훈이 에게 다가갔다

SH 부하 경훈
오....오지마!!!!!

경훈이는 급한 나머지 주머니 에서 스위치를 꺼내며 손을 들었다

SH 부하 경훈
ㄷ..다가오면 이 스위치 눌러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