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고자 김여주×츤데레 전정국

문제에 시발점

친구들

''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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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하아-'

딸-랑

친구들

''어?''

친구들

''헐 야 저기 남자애들도 있어ㅋㅋ''

남자애들

''오 뭐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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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강아지들 진짜 많다..'

친구들이 카페 안에서 강아지들과 놀고 있는 남자애들한테로 가자 예림도 조심조심 따라갔다

그 땐 개공포증이 그리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아지가 몸에 닿지만 않으면 딱히 문제 될게 없었다. 조금 무서운것을 빼면 말이다

그렇게 조잘거리며 놀고 있는데..

강아지가 예림의 다리를 툭툭치며 헥헥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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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꺄..꺄아ㅏ악아악!!!!''

그걸 봐버린 예림은 기겁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친구들과 남자애들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강아지와 예림을 떼어놓았다

친구들

''예림아 왜..왜 그래? 개가 물었어?''

개가 물었다고 거짓말하더라도 물린자국이 없으므로 금방 들킬게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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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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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이걸 말해 말아.. 난 이제 망했어..흑'

남자애들

''김예림 너 설마 개 무서워하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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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

친구들

''진짜야 예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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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으응...''

예림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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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아 이제 다 끝인가..'

친구들

''뭐야ㅜ 개 무서워 하는거면 말을 하지~''

친구들

''우리땜에 참고 있었던거야?ㅠㅠ''

예림은 울컥해 눈물이 나오려 했지만 여기서 울게되면 과거를 말할거 같아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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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응..''

한참 분위기 좋은데 남자애들이 끼어들었다

남자애들

''ㅋㅋㅋㅋ야ㅋ 김예림 겁나 귀엽다ㅋㅋ''

일단슈

슈크림들!!!

일단슈

작가입니다!

일단슈

투표 결과 만장일치로 분량은 적지만 자주 들고오기로 했어요 헿

일단슈

이거 정꾸랑 여주가 주인공인데 예림이 얘기가 넘 길어지고 이써요..죄송합니다ㅠㅠ 8ㅁ8

일단슈

예림이 과거 얘기는 최대한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ㅠ

일단슈

그리고 예림이 얘기가 끝나면 정국♡여주 커플에 꽁냥꽁냥 왕창 넣도록 할겠욧!

일단슈

오늘도 봐 줘서 고마워요 슈크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