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고자 김여주×츤데레 전정국
특별편(상)

일단슈
2018.05.25조회수 230


김여주
나는 결혼 6년차 주부이다


김여주
5살짜리 예쁜 아들도 있고 안정적인 직장도 가진채 평범하게 살고있다. 나는 이 생활이 아주 맘에 든다.


김여주
다만 한가지 문제가있다


김여주
전국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정국이의 질투가 배로 심해져버린것


전국이
''엄무아 엄마아''


김여주
''웅 전국이 왜?''


전국이
''안아주세요오~''


김여주
''그래그래ㅎ 아이 이뻐라''

정국은 여주가 전국이를 안아주는 모습을 지긋이 보다가


전정국
''여부야아~여부~''


김여주
''?''



전정국
''나두 나두 안아줘어~''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다 끌어모아서 자신도 안아달라고 하는 정국이다


김여주
''내가 애 두명을 키우는구만..''

여주는 정국의 허리에 손을 둘러 꼭 안았다


김여주
''분명 내가 안아주는건데 안긴 기분이네''


전정국
''아 진짜 귀여워ㅋㅋ//''

정국이 여주의 허리에 손을 둘러 소파에 눕혔다


전정국
''우리 여보야,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귀엽지?''


김여주
''아 뭐래ㅋㅋ나 원래 귀엽거든요''

여주가 자연스럽게 빠져나오려 하자 양손목을 잡고 나오지 못 하게 하였다


전정국
''여주야, 우리 전국이한테''


전정국
''동생 만들어주자''


김여주
''/// 애 듣고 이있ㅈ잖아..''


전정국
''말을 왜 자꾸 덤듬지요-?''


김여주
''조용히해라''


전정국
''넴..''

일단슈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