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주는 금사빠
인물소개 정호석

도갱도갱
2019.07.19조회수 4

언제나 웃었다.

외로워도 슬퍼도 언제나 웃었다.

고지식한 나의 아버지는

사나이는 우는 게 아니라고 하시면서

내가 눈물을 보일 때면 심하게 다그치셨다.

울지 않은 것뿐인데...

사람들은 내가 상처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울지 않은것뿐인데 나는 행복한 사람이였나?

나도 울고싶다 정말 가끔은

내가 그녀를 붙잡고 운다면

나를 떠나지 않을까?


정호석
정호석
김여주는 금사빠


언제나 웃었다.

외로워도 슬퍼도 언제나 웃었다.

고지식한 나의 아버지는

사나이는 우는 게 아니라고 하시면서

내가 눈물을 보일 때면 심하게 다그치셨다.

울지 않은 것뿐인데...

사람들은 내가 상처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울지 않은것뿐인데 나는 행복한 사람이였나?

나도 울고싶다 정말 가끔은

내가 그녀를 붙잡고 운다면

나를 떠나지 않을까?


정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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