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인격 선배의 키스셔틀
08 . 이중인격 선배의 키스셔틀


쾅 -

순영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곳엔 2~3명의 남자들이 지훈에게 키스를 하고 몸을 더듬고 있었다 .


권순영
" X발 .. 개새끼들아 , 이지훈한테서 안 떨어져 ?! "

B1
" 뭐야 ㅋ 어디서 쥐새끼가 굴러들어왔네 ? "


권순영
" X발 "

퍽 -


이지훈
" 흐으 .. "

순영은 B1 , B2를 때렸고 ,

B1
" 크윽 .. "

B2
" 아 .. "

B1와 B2는 쓰러지듯 밖으로 나갔다 .


이지훈
" 흐아 .. 하으 .. "


권순영
" 이지훈 ! "

순영이 본 지훈의 모습은 몸 곳곳에 키스마크가 새겨져 있었고 ,

남자들에게 맞았는지 상처들이 조금씩 나있었다 .


권순영
" 이지훈 , 이거 .. 하 .. "


권순영
" 다 저 새끼들이 한거지 ? "


이지훈
" ... "


권순영
" 저 새끼들이 했냐고 !! "

소리 치는 순영에 지훈은 울컥하여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


이지훈
" .. 흐 "


권순영
" .. 하 "


권순영
" 이지훈 .. 미안 .. "

포옥 -

서럽게 우는 지훈에 순영은 그냥 말없이 안아주기만 하였다 .


이지훈
" 흐으 .. 흑 .. "


권순영
" 미안 .. 화내서 .. "


권순영
" 내가 빨리 왔어야 했는데 .. 미안해 "

조금 진정이 된 것 같은 지훈은


이지훈
" 무서웠어요 .. 선배 .. "


권순영
(토닥토닥)


권순영
" 내가 다 미안해 .. "

지훈은 조퇴증을 끊어 조퇴를 하였고 ,

순영은 수업을 째 지훈과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


이지훈
" 선배 .. 지금이라도 수업들어가요 .. "


권순영
" 싫어 .. "


권순영
" 너 혼자 어떻게 보내 .. "


권순영
" 또 아까처럼 당하면 어쩌려고 .. "


권순영
" 걱정되서 혼자 못보내 .. ㅎ 아가야 "


권순영
" 아가야 , 넌 내가 꼭 지켜줄거야 ㅎ "


물음뾰
안녕하세요 ! 물음뾰입니다 !


물음뾰
요즘 이 작 분량 어떤가요 ?


물음뾰
작으면 좀 더 늘리고 충분하면 이정도로 하게요 !!


물음뾰
댓글로 적어줘요 !


물음뾰
이 작은 주말 연재라 분량이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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