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민윤기'
@. 공지이ㅣㅣㅣㅣㅣ

JIHO
2019.08.02조회수 90

자까/지룽
안뇽하세요

자까/지룽
자까에요><

자까/지룽
어....음 공지라 많이실망하실것같은뎅

자까/지룽
제가 내일 할머니댁을가야해서

자까/지룽
토,일 작품을 못올려여.. .

자까/지룽
구래도 기다려주세용><

자까/지룽
오늘 짧게 이야기 쓸게용><

(결국 냄비버리고 다시만든 여주...☆ (롬곡))


한여주/21
융기야!


민윤기
왜여..?


한여주/21
이제 양치해야지..!


민윤기
ㄴ...네...?


한여주/21
너 이빨썩으면 이빨 다 빠져서 아무것도 못한다..?


민윤기
(소름)


민윤기
할께여..!


한여주/21
자 이고를 이릏케 짜봐


민윤기
(엄청많이짬....)


한여주/21
자 이제 이르케 하고 치카치카


민윤기
치카ㅊ....


(맛없다는 표정과 맵다는표정과 하기싫다는표정이 섞여서 얼굴이 오만상이된 융기...)


한여주/21
뱉으면 간식없다

그렇게 오만상을하고 치카치카를 마친 윤기였다아....☆

자까/지룽
실수로 장면추가를 안해서 거실에소 양치하는것 처럼 보이네여....

자까/지룽
화장실이라거 생각해주세요...!!

자까/지룽
고럼 안뇽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