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스물여덟번째 이야기(2)

*이번화는 이지훈과 강슬기에 대한 내용이며 대화로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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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하~공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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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나는 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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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이지훈 조용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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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근데 있잖아 우리가 언제 이렇게 친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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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사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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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에이 그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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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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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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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이러니까 안 이뻐할 수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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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ㅎㅎ근에 요즘에 윤정한 형님께서 엄청 기력이 없어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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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어? 나도 그거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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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솔직히 점점 나뉘는것 같아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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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응?갑자기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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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너는 나랑만있고 형님은 여주랑만있고 따로따로 있으니까 서로에 대한 소식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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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건..그렇지 근데 어쩔 수 없는거 같애 서로 의지하는 버팀목이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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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피곤하면 여기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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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싫어 안피곤햏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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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거절하는거 처음이다 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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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행복해서 그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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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오늘은...같이 앉아서 별보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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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월526

옙 그렇습니다 번외편으로 두편을 냈어욜!! 그리고 매번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는것 같아서 계속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다음편에선 더 많은 분량으로 찾아뵐께요! 애정합니다ㅏ^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