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게임
싸움



하온(작가)
꼬맹이 아냐!


로제
꼬맹이가아니건 맞건 제3자가 끼오들 문제가 아냐.


하온(작가)
싫어! 이 언니들은 내가 보호할거야.


로제
후...말로 해선 못알아듣는구나?


하온(작가)
그쪽이야말로.


로제
꼬맹이라고 안봐준다.


하온(작가)
나야말로 '생존자' 라 해서 살려주는 알은 없을거야.


로제
바라던 바.


하온(작가)
인벤토리! 트럼프!

하온이 인밴토리 카드 라 외치자 하온의 인벤토리에서 트럼프카드 한세트가 나왔다.


로제
킄....아기 장난감이냐. 그걸로 무얼하려고


하온(작가)
그 입. 다신 못 떠벌리게 해주겠어.


로제
이건 어린애 장난이 아니야. 인벤토리! 싱글!

로제의 외침에 공중에는 50센티미터정도의 짧은 검이 나타났다.

그리곤 로제는 어마한 속도로 달려나가 하온을 베었다.


하온(작가)
악!!

다행히도 상처는 가볍게 긁힌정도애 지나지 않았다.

하온이 재빨리 피한덕이었다.


하온(작가)
공간 구현화.

하온의 말에 공간이 마치 유리처럼 깨져버렸고

무슨상황인지 이해를 못한 로제를 향해 하온은 카드를 날렸다.


하온(작가)
한방에 끝내자. 조커, 스피드 어택!

그러자 카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로재를 향햐 날라갔고 로제는 못피할듯 보였다.

하지만 로제는 싱글(로제의 검 이름) 의 단면으로 카드를 쳐냈고 그 카드는 다시 하온에게로 날라갔다.

하온이 되돌아온 카드를 잡는 순간 로제의 칼 끝은 이미 하온의 심장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고 하온이 미처 피할수 없을정도의 거리였다.

그순간 부드러운 노란색의 막이 로제의 칼끝을 막았다.


하온(작가)
!


로제
뭐야!

로제와 하온이 돌아보자 옆에 피해있던 휘인이 막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었다.


휘인
하아..하....


하온(작가)
언...니? 권능을. 사용했어....!


휘인
싸우지마. 누가 내 앞에서 피흘리는거. 너무 싫어


하온(작가)
응.


로제
....


솔라
전..어떻게 해야 되죠?


로제
...그렇게 까지 저 여자랑 있고 싶어, 꼬맹이?


하온(작가)
난 이 사람들을 믿어!


로제
그럼 같이 지내던지. 대신 저 여자는 매우 위험한 사람이야. 그러니 내가 동행하겠어.


하온(작가)
싫..


화사
좋아요! 그럼 해결된거죠?


하온(작가)
응. 그럼 무기를 사러 가자.((싫은티가 역력하다.


문별
무기?


하온(작가)
응. 언니들도 하나씩 있으면 좋고 특히 솔라언니는 능력이 없는대신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으면 그 무기와 소통할수 있개 되고, 그럼 그 무기는 무기의 최대치의 역량을 낼수 있어.


일린
무기를 소개해 드리죠.

의문의 남자
(멀리서 몰래 지켜보며) 젠장!! 로제가 조 사실을 알다니. 안되. 저 아이는 내가 데려갈거다.

의문의 여자
(더 먼곳에서 지켜보며) 내가....이기겠어. 이번만큼은 양보 못해. 내가 데려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