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게임
스테이지1 - 본격적 전쟁



하온(작가)
사람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나?


로제
어째서 게임이 이리도 오래 걸리지

그때 처음 공지를 했던 남자의 목소리가 또 들려왔다.

남자 - 아~~!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안줄는군요! 그럼 남은 사람들은 일단 광장으로! 10분 이내에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마을의 크기가 그리 크지않아 생각해보고 설정한 시간이니 각자 능력을 잘 사용해 주세요!


문별
빨리 가야되는거 아냐?


휘인
광장이 어딘데..?


솔라
엇!! 큐브로 안내가 왔는걸? (로제가 아까 손목애 박혀있던 네모난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을했다.)


하온(작가)
하....빨리 가야겠네.


솔라
광장은 마을의 중심에 있는걸?


화사
여기는 마을의 외곽인데...거리가..!!!


하온(작가)
순간이동 하자.


로제
앞으로 순간이동은 휘인이나 문별이 해줘.


휘인
그럼 이번엔 내가 해봐도 되?


하온(작가)
(끄덕)


휘인
(금빛 가루를 뿌리며) 스테이지1의 광장으로!

-


솔라
어흑....아아...

6명의 여자와 김태형은 널브러져 있었다...

그순간 어디선가 광선이 날라왔지만

휘인이 가까스로 막아냈다.

?? - 아씨....방어막 능력자가 있을줄이야!

그순간....보라머리의 어떤 남자가 내려와 말을 했다.

보라머리의 남자의 목소리는 아까 안내를 해주던 남자목소리와 같았다.

하이텐
안녕하세요! 스테이지1의 관리자, 하이텐입니담!


박지훈
아하...하...

옆을 보니 어느새 지훈의 팀이 다가와 있었다.

하이텐
지금은 싸우지들 말라고요. 자 그럼 이제 안내를 해볼까요!

하이텐
지금부터 여러분이 이동할수 있는 공간을 '광장'으로 제한하겠습니다!

남자가 사라지자 시험을 치르던 어떤 여자는 두려움에 떨며 광장밖으로 도망치려 했다.

그순간 그 여자는 가루로 변했고

광장에는 정적만이 흘렀다.


하온(작가)
작가에요! 제가 '솔라언니...??'를 다시 연재합니다....(그냥 그렇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