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좀더 친해지자
히히

문휜후
2020.03.15조회수 65

오전 7:00

용선
하암


용선
오늘은 주말이네..


용선
애들 않깨워도 되겠다


용선
.....

밥이나 차려야지..

냉장고를 열며


용선
오늘은 또 뭐 먹지..


휘인
온니~


용선
휘이니 일찍 일어났네ㅎㅎ


휘인
응!


용선
저기 쇼파에 앉아 있어


용선
밥 해줄께


휘인
네에~

휘인이 가고


용선
오늘은 볶음밥이나 해야지

.

..

...


용선
다 됬다


용선
애들깨워야지


용선
휘인아


용선
별이쫌 깨워


휘인
응!

덜컥


휘인
언니야~

별이는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문별
왜


휘인
힝..


문별
ㅇ..왜 휘인아



휘인
밥먹어!


문별
어


휘인
아 왜애..


문별
ㅇ..알았어


휘인
웃어주면 안돼?


문별
싫은데..


휘인
웃어줘어어



문별
됬지?


휘인
응!


휘인
빨리 나와


문별
ㅇ..어


용선
들아 일어나


산들
일어났지


용선
빨리나외 밥먹자


산들
밥 뭔데?


용선
볶음밥


산들
아싸!


용선
혜진아


혜진
쳇 항상 내가 마지막이야


용선
아.. 미안ㅎ..


용선
아 뭐래

빨리 일어나기나 해!


혜진
알았어ㅋㅋㅋ


휘인
우와아 볶음밥이당!


혜진
오오 맛있겠는걸


산들
근데..


산들
새우 있잖아


산들
어떻해 먹어..


용선
아 맞다 들이 새우 알르레기있지..


용선
까먹었네...


산들
치.. 나 안먹어!

산들이 방에 들어간다


용선
빨리빨리

탁탁


혜진
불꺼불꺼!


휘인
놀라겠지?ㅎㅎ


휘인
근데 별이언니도 나와야하는데..


용선
일단 별이는 내가 따로 하고 들이부터 하자


용선
준비 다 됬지?


휘인
응!


혜진
당근!

덜컥

들이가 방에서 나온다


산들
나 화장실 갈ㄲ..


작ㄱㅏ
그다음 이야기는?


작ㄱㅏ
다음편 예고..


산들
흐읍...진짜.. 모르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