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만나
너무너무 사랑하는 구름이

보여
2019.01.28조회수 42

우리가 잠깐 만나지 못하는 사이 벌써 성운이가 솔로활동을 시작했네...

나 솔직히 말하면 오늘6시가 오지 않기를 바랬어...

오늘6시 성운이 너의 자작곡이 나오면.. 정말 우리가 헤어지는거 같았거든..

오지 않기를 바라던 6시가 되자 난 그래도 눈물을 꾹꾹 참으며 잊지마요를 들었다..

근데 가사 하나하나 다 가슴에 와닿아서 가사 하나하나가 다 우리 이야기 같아서

결국 울었어...

그리고 네이버에 가서 댓글창? 같은데에 사랑한다고 달고 오려 하다가 이런 기사를 봤어


워너원 출신..

워너원 하성운이 아닌 워너원 출신 하성운...

참.. 마음이 아프더라..

그래도 열심히 응원할께 성운아

많이 사랑하고 많이 내가 아껴 성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