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 만나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는 공지...



작가
여러분, 먼저 글이 아닌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고, 글 연재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


작가
방금 전 6시 50분경, 학원, 학교 숙제를 마치고 남은 팬픽을 써서 저녁에 올리기 위해 앱에 접속했습니다.


작가
그런데 버전 정보를 찾을수 없다고 뜨고, 어쩌다 접속이 되어서 팬픽 채널에 접속하니 중지되었다고 뜨면서 튕기더군요.


작가
다행히도 리뷰를 남겼더니 제작자분께서 답변을 바로 달아드려 주셔서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작가
접속하자마자 바로 팬픽을 더 쓰기 위해서 (오늘 밤에 올라갈 예정이었습니다) 팬픽채널에 접속하고 제 글을 보았습니다.


작가
그런데 4000자를 넘게 써놓았던 글이 날라가고 없어졌더군요.


작가
저도 지금 매우 화나고 짜증나있는 상태이고, 독자분들에게도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작가
1000자, 2000자도 아니고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과거편을 빨리 끝내고 싶어서 무리한 분량을 제작하여 4000자를 넘긴 글이었습니다.


작가
이렇게 허무하게 글이 날라가다니, 정말 속상합니다. 2~3000자를 쓰는데 아이디어 내고, 종이에 옮겨 정리하고, 쓰면서 다시 읽습니다.


작가
팬픽 하나를 쓰는데에 3시간을 기본으로 투자합니다. 저번처럼 7000자를 넘기는데에 5~6시간이 걸렸습니다.


작가
제가 제 감정에 못 이겨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팬픽을 올리는 날짜가 늦춰질것 같습니다.


작가
정말 죄송하고 팬픽 챙겨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작자분께 다시 리뷰를 달 예정이고, 복구가 된다면 오늘 저녁쯤 올리겠습니다.


작가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8ㅂ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