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세포를 깨워보자!!
00. 모두 안녕?

수박박수
2018.05.13조회수 94


윤여주
모두들 안녕! 나는 몇일 있으면 성인이 되는 윤여주야!

나로 말할것같으면! 스노우보드와 스키 모두 탈 수 있고! 밴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고, 춤과 노래 실력이 좋은 윤여주다!

음... 단점이 있다면... 은근 덜렁거리고 겁많다는거...? 나는 걸크러쉬가 뿜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겁이 많아...ㅠ 롤러코스터도 못타보고... 바이킹은 물론 ㄴㄴ... 귀신의 집도, 공포영화도 No...ㅠ

아, 그리고 길을 잘 못찾아... 나름 많은 단점이 있다규...ㅠ

아, 내가 내 주변 사람들도 소개해줄게

먼저


얘는 이찬. 외자야. 찬이! 찬이는 내 사촌동생! 빠른년생이라 지금...어... 이제 18살인데..빠른이라 고3!! 미자탈출 꿈꾸는 청소년이얌!!

우리집 옆집인데 고등학교도 같이 다녔고, 대학교가 고등학교랑 같은 방향에 있어서 앞으로도 같이 다닐것같아!! 본인은 안 귀엽다 하는데 동갑친구들도 귀여운 내 눈에는 찬이의 모든 행동이 귀엽다구♡♡


이 이쁘게 해맑게 웃고있는 이뇬은 강슬기! 같은 집은 아닌데 방향을 같에! 슬기는 해맑은 또라이!! 얘도 귀엽고!! 내 딸이야! 맨날 내가 챙겨주니까 엄마라고 부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럼 딸 하라 했어!

자 마지막으로..


잘생겼지? 나도 동감이야. 엄청난 키를 가지고 있는 김민규야. 190 가까웠던 것같에!! 참고로 내 키 167! 진짜 겨우겨우 컸어... 민규는 우리의 이야기를 보면서 차차 알아가! 나도 대학 구경갔다가 본게 처음이거든!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