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 처럼

'그날'처럼 [prolog]

안녕? 나는 이 ○●고등학교, 평범한 여학생이자 전따인 뚱뚱하고 못생긴 '이여주'야.

지금 너희들은 내가 어디있는..지 아니?

아무도 모를걸? 왜냐고? 모든 사람들, 선생님들, 더욱 심한건 부모까지도 나에게 관심이 없으니까.

버려졌으니까, 누구한테냐고? 모두에게

그래서 지금 이 지겹고, 슬픈 내 삶을 끝내 마치려고해.

' 자살 ' 로 말이야

물론 이 세상에 나하나 죽는다고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지만, 어쩔수 없는 사실인걸?

이젠 진짜 마지막으로..하고 싶은 말을 말할께.

나처럼 모두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따돌림을 받아도 적어도 지금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고 하는 학생들은 않했으면 좋겠어.

차라리 나처럼 죽는 것보다는 말이야..

예 안녕하세요, 한 몇달만에 찾아뵈었습니다!

이 팬픽은 자살방지글, 즉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을 바탕으로 썼는데요.

먼저 등장인물 소개를 하자면..

이여주 image

이여주

여자주인공/특징, 전따, 부랄친구조차 없다. 하지만 착하고, 영리하다.

남자주인공은 아직 없습니다! 차차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짧게 마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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