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별처럼
미안해


(아직 지훈시점)

조금뒤

인기척에 난 잠에서 깨었다

연아가 눈을떴다

나는 눈을뜬 연아를 보자 바로 달려갔다

그런데...연아가

많이 아픈가보다

그런데도 계속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하는게 너무 안쓰러웠다

그때 반갑지않은 아니

짜증나는 손님이 왔다

옹성우

옹성우가 나타나자 연아는 소리를지르고 울고불고 난리를쳐댔다

나는 순간 몸이시키는대로 연아를안고 옹성우를 쫓아냈다

그래도 연아는 두려운지 계속 울어댔다

하지만 내가 안아주자 연아는 곧 진정되었다

지금 내가 하고싶은말은 한 가지 뿐

미안해

드르륵-

누군가 들어왔다


박지훈
배진영?


배진영
어떻게된거야...


박지훈
그런 넌 어떻게 알고왔냐?


배진영
알바없어 연아왜이래?

그때 진영은 지훈을 흘겨보며 말했다


배진영
니가팼냐?


박지훈
뭐래


배진영
하...너지?


박지훈
아니라고


배진영
니가아니면 누가이래?


박지훈
진짜...아니라고..!!!!!!

지훈이가 소리를지르자 난 깜짝놀라 깨어났다

강연아
우붑!!!!으으....


배진영
연아야!!


배진영
괜찮아?

강연아
스으....하아....

나는 복통때문에 배를 움켜쥐었다


박지훈
만지지마 피멍들고 장기가 살짝 손상되서 만지면 안돼

그 말에 나는 손을 스르르 내렸다


박지훈
너 2달동안 학교 못가니까 그렇게알아


배진영
2달이나....


배진영
연아야 솔직히말해


배진영
박지훈이그랬어?


박지훈
아 진짜 아니라고오!!!!!!

지훈이는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강연아
진짜 아니야

강연아
지훈이가 나 병원 데려왔어


배진영
그럼 누군데?

강연아
ㅇ...오...

강연아
옹성우...패거리...

진영이는 내 대답을듣곤 손가락을 눌러 뚝뚝 소리를 냈다


배진영
그 자식들이죽고싶어 환장을 했구만?


박지훈
내일 폭대위열건데 어때?


배진영
당연히 열어야지

강연아
제발...폭대위는 열지마...

강연아
부탁이야...

강연아
다니엘 또 전학가면...더 힘들어져...


박지훈
넌 지금 그새끼 신경쓸...우부붑!!!


배진영
그럼 일단 너 다 나을때까지 좀 기다리자


박지훈
우붑부부붑!!!부불아바부붑!!!(무슨소리야!!!내일 열어야지!!!)


배진영
닥쳐 연아 몸 안좋을때하면 오히려 더 안좋아질수도있어


박지훈
.....


박지훈
아베베벱...비버붑바부버바베?(알겠는데...이거좀 놔주면안돼?)

그제야 진영이는 지훈이의 입에서 손을떼었다

강연아
고마워...근데 나 지금 배가 너무아파서 그러는데 지훈아

강연아
진통제 좀만 더주면안돼?


박지훈
너 지금 두 알 먹어서 안돼


박지훈
....미안해

'해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다음화에계속><


자까
에베벱 지녕이 등장이요오♡♡

독자님들
오늘도 모.자.라


자까
크흠...작가가 감기걸려숴...


자까
미아내여ㅠㅠㅠ


자까
감기니까 봐주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