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너처럼
12.뭐야..



하지희(하로운)
어?..너 어떻게 알았어... 대체 누구한테 들은거야!..


강다니엘
뭐야..갑자기 왜그래.. 니가 저번에 취했을 때 나한테 직접 말해준거잖아 워너고 나왔다고..


하지희(하로운)
아..그래;;?.. 미안하다 갑자기 소리질러서..


강다니엘
아니야..근데 그때 무슨일 있었어?


하지희(하로운)
그건 왜?..


강다니엘
아니..니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 같아서 무슨 일 있었나해서.. 말하기 힘들면 말 안해도돼 ㅎ


하지희(하로운)
어..고마워ㅎ


강다니엘
잘가~

그렇게 아무일도(?) 없이 길고도 긴 밤이 지났다

07:30 AM

하지희(하로운)
으.. 지금 몇시지?.. (폰을 들여다보고) 어짜피 주말이니까 좀더 잘까?~ㅅ~ 근데 이미 잠이 다깨서.. 걍 씻자..

하로운은 다 씻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그때

여기부터 카톡내용입니다~


강다니엘
로운아, 나 지금 너네 집 앞인데 시간되면 잠깐 나와줄 수 있어? 어제 관한 거에 대해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서 그러는데.. 싫으면 안 나와 와도돼 ㅎ

여기 까지 카톡내용 입니다.


하지희(하로운)
응?? 지금?! 올거면 좀 더 빨리 연락을하지.. 빨리 나가야겠네ㅡㅡ


강다니엘
드디어 나왔네 ㅎ


하지희(하로운)
어디갈까? ●☆카페 어때?


강다니엘
그러자


하지희(하로운)
어제에 관하면 어떤거 말하는 거야?


강다니엘
아..새실 내가 누굴 찾고 있거든 니가 워너고 나왔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니가 도와주면 좀더 쉽지 않을까해서 ㅎ

요즘 글이 잘 안써지는 같은데 그게 기분 탓이길..

요즘 자꾸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