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시한부

하.....

오늘도 난 혼자다.....

요즘들어 자꾸 머리가 아파온다.

곧 가을이네....

내가 왜이러지?

갑자기 머리가 핑 돈다

눈을 떠보니 하얀 천장이다..

병원인가?

의사로 보이는 사람이 나한테 달려온다

"정신이 드세요?"

의사말로는 내가 길거리에 쓰러져 지나가던 분이 발견하셨다고 했다

또한 내가 시한부라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