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로 산다는 건

#_1 저승사자로 산다는 건

이번화는 나연 시점으로 나옵니다.

언제였더라

내가 죽었던게

뭐 나는 흔하디 흔한 저승사자다.

내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임나연 image

임나연

저승국 천륜지옥 제3부 캡틴 임나연 차사 / 애교나 내숭은 단 1도 찾아볼수 없음 / 겉은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함 / 맏은 일에 충실하고 성의껏 함

대충 이정도.

나는 지금 오랜만에 이승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귀인이 넘쳐난데나 뭐래나-

우리 천륜지옥 제3부 캡틴은 박차사님 이셨다.

우리부의 캡틴으로서 내가 존경하는 차사님. 아 , 캡틴은 한부의 팀장? 대장이라하면 되려나

하지만 박차사님은 나태지옥 제5부에 발령나셨다.

어쩔수 없이 이제 내가 천륜지옥 제3부의 캡틴이다.

지금 까지 차사 면접을 본 애들은 다 떨어져서

이번에 이승에서 데려오는 애들중 도움될만한 애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뭐야.. 오늘 왤케 익숙함 느낌이 들지..

+남주를 누구로 할지 댓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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