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로 살아보기
EP. 제목 ....쓰지 말아야 겠어....

망개떡씌
2019.01.16조회수 41


전여주
난 그대로 반을 뛰쳐 나와 버렸다.

밖에 나오니 비가 한방울씩 떨어졌다.

그러곤 난 끝없이 흐느껴 울었다.

그렇게 난 엄청 울고 고개를 들어보니 벌써 해가 졌었다.

난 그리고 다시 고개를 숙였다.

톡톡


전여주
(누구지?)


민윤기
저기요?


민윤기
괜찬아요?


전여주
누군가가 마스크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나에게 말했다.)


전여주
누구세요?


민윤기
아..... 전 민윤기 라고 합니다.


뭉충이 자까
열분 저 멤버들 방탄 말고 그냥 평범헌 학생으로 하기로 했어요 헷 죄송합니다.....


전여주
어 혹시 3학년 선배님??

(털썩


민윤기
어?? 저기요 일어나세요 정신 차리세요!


민윤기
119!119!


민윤기
저기요 여기 사람이 쓰러졋어요!

구급 대원
내 금방 가겠습니다!!


뭉충이 자까
그럼 끊기를 못하는 자까눈 이만 꺼지도록 하죠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