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로 살아보기
제목은..음.. 그개...그라니까....제가 먹었어요!

망개떡씌
2019.01.30조회수 29


전여주(지민몸
ㅋㅋ 난 그렇게 기어코 민윤기의 손에 끌려 와서


전여주(지민몸
내몸을 보러 왔다.


전여주(지민몸
Wow 이런 어이없는 일이 세상에 있을까?


전여주(지민몸
가보니까 의사가 와서 내일 태원하란다.ㅋㅋ


전여주(지민몸
근디 더 어이 없는건 ㅋㅋㅋ 간호사가 한 말이다

-

-방

-방금

-방금전

-방금전 상

-방금전 상황

드르륵


간호사
저기 전여주씨?


전여주
여주 사쥔 바꿨어요)


전여주
ㄴ,네?


간호사
내일 태원 하셔두 돼요


전여주
ㄴ,네


간호사
눈치)남자 둘을 본다.


간호사
어모모모 삼각 관계군


간호사
오호호호호 안녕히 게세요


전여주(지민몸
ㅋ이러는 거임


전여주(지민몸
순식간에 우린 간호사 땸시


전여주(지민몸
삼각관계가 됬즤


뭉충이 자까
끝


뭉충이 자까
와우


뭉충이 자까
늦게 왔는데 ㅋㅋ 분량 겁나 적어욬ㅋㅋㅋ


뭉충이 자까
죄송합니다.(꾸벅


뭉충이 자까
아 그리고 간호사 분?


간호사
네?


뭉충이 자까
우리 주인공 님들이 할말이 있다네요?


간호사
네 가죠.


간호사
왜죠?


전여주
어디서(퍽


민윤기
누구를(퍽


박지민
삼각관계로 (퍽


민윤기
만


전여주
들


박지민
어?


뭉충이 자까
마쟈마쟈! 저기에 여주가 아뉘라 나였어야해!


뭉충이 자까
고럼고럼 너희 둘다 나 좋아하지?


민윤기
니 대가리가 돌이 아닌 이상 우린 널 좋아허자 안는다


뭉충이 자까
그럼 너희 둘은 날 좋아하는 거야!


뭉충이 자까
내 대가리는 자연 100%로 만든 돌이거든!


민윤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