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와 동거합니다
27.끝

용기가업써
2019.09.02조회수 383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한 날을 보냈다

너무나도

벌써 2주라는 시간의 여행이 끝났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전여주
흐아아..한국도차악...


민윤기
피곤해?

전여주
(끄덕끄덕

쪽


민윤기
들어가서 잘까?

전여주
녜에..

짐은 나중에 풀기로하고 휴식부터 취했다


풀썩

여주가 침대위에 눕고 윤기도 올라왔다

전여주
흐음..잘자여..


민윤기
여주야

전여주
으으..네..?

윤기는 반쯤 눈이풀린 여주를 불렀다


민윤기
우리 결혼하자,내가..내가 잘해줄께..

전여주
ㄱ..결혼이요..?


민윤기
나는..여주가 너무 좋아서..//


민윤기
나랑 결혼하자

전여주
그럼요(싱긋

전여주
내가 오빠아니면 누구랑 살아

전여주
오빠보다 좋은남자는 그 어디에도 없는걸요ㅎ


민윤기
....전여주

윤기는 그대로 여주에게 입맞춤했다

그냥 너무 사랑해서

앞으로 더 행복하자.


•

••

•••


예..

완결입니다

조금 급하게 완결시켰지만..

더 이상 쓸 스토리도 생각나지 않아서요...

지금까지 이런망작 봐주신분들..

사랑행용❤❤❤❤❤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