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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용기가업써
2019.08.23조회수 412

그렇게 휴가를 떠난 여주와 윤기

멀고 조용한 섬으로 단둘이 떠난 여행이었다

전여주
(어색어색


민윤기
왜그래?

전여주
어..어..그게..

쪽


민윤기
귀여워ㅎ

전여주
ㅇ,아...//


민윤기
시간 걸릴꺼야, 조금만 잘께

윤기는 눈을감고 여주의어깨에 기댔다

윤기의 최고급 개인 비행기에 자는윤기와 어색한 여주뿐이다


민윤기
(새근새근

전여주
잘자네..

전여주
잘생겼어..//(쓰담쓰담


민윤기
(일어남

전여주
아..나 때문에 깼어요..?

전여주
미안해ㅇ..흐읍..!흐읏..

윤기는 당황한 여주에게 입맞춤했다

허헣!!

크흠...

전여주
머해여..놀랬잖아여..!!


민윤기
어? 긴장풀렸네?ㅎㅎ

전여주
아이..진쨔..(긴장풀림


민윤기
여기 우리 둘밖에없어


민윤기
시끄러워도 되고,


민윤기
마음껏 뽀뽀해도돼(싱긋

전여주
오빠 변ㅌ..


민윤기
우리아가 코~하러가자(토닥토닥

전여주
녜에..(졸림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