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남사친과 동거중
아직 아가네 아가,김여주 ㅎㅎ

슈블링
2018.01.22조회수 752

공항의 구석이란 구석은 전부 돌아다니며 부모님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부모님은 보이지 않았다.

이제 진짜 포기해야 하는 구나....하며 뒤를돌아서는 순간..


전정국
김여주-

누군가 내 손을 잡았다.



전정국
말도 없이 사라지면 어쩌자는 건데

순간 당황했다.

김여주
야 너야말로 왜 여ㄱ...


전정국
너가 여기 있는걸 아니까

순간적으로 전정국 집에 열어두고 온 서랍이 생각났다.

아 진짜 그걸 여는게 아니었는데..내가 왜 그랬지?

아까 일을 생각하며 가만히 있자

전정국이 나에게도 다가 오더니 꼭 안아 주었다.


전정국
아..진짜 걱정했다고...너랑 헤어질까봐..



전정국
여주야 우리여주는 아직 아가다, 그치?

아직 아가네 아가, 김여주ㅎㅎ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여러분..어제 팬픽을 올리지 못한점..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 응급실에 실려 갔다 왔습니다!!(쓸데 없이 느낌표)하핫..

그래서 팬픽 내용이 정말 짧습니다...기다려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