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찾아서(예리)

우리의 기억속에

"음..언제 오는거야..."예리는 기다리고 있다 따뜻한 녹차라떼를 들이마시면서

"야!예림아~나왔어."예리의 친구가 예리를 부른다

"엇!다윤아!어서 와.그리고 나 궁금한게 생겼거든"

예리는 엄청난 설명을 해데면서 자신의 기분을 설명한다. 다윤이는 예리의 설명을 듣다 놀랐다.

"그...그러니까 너의 말은 너가 박지훈을....조...좋아한다고? 왠일이니?왠일이야?진짜 인거야 이루고 싶어?"

"으..으..응..조..좋아하고 있어.중딩이후로 보지 못해서 그러지 잊지는 못했거든...몰라 자꾸 설래고 자꾸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