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에피소드 16


나와 신경전을 끝낸 그둘 -김예림과 박수영말이다- 은 그둘에게 매달리며 병멸을 하기 시작했다

자기들은 그런적이 없다며 그들에게 매달리는 김예림과 박수영을 보니 한심해보였다 뭘 그렇게까지 재네들에게 매달리까 안쓰러웠고 동시에 한심해 보였다 저런거에 시간쓸바엔 차라리 공부를 더하겠노라 하며

내가 그런생각을 끝맞쳤을 때즈음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이 쳤다

종이 치자마자 나는 그들에게 "안가?제발 내눈앞에서 꺼져줬으면......"라고 쏟아붙였다

그러자 그들은 가만히 날 응시하다 곧 그시선을 거두고 각자 그들의 반으로 돌아갔다

이들이 가고 얼마 안가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수업이 시작되었지만 잎으로 어떡해 그들을 괴롭혀줄까라는 생각이 나를 집어 삼켰다

벌써부터 그들에게 복수할 생각이 기분이 좋아져나도 모르게 웃고있었더니 선생님은 언제 보신건지 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수업에 집중하라며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지만 그건 나의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현재 나의 관심사는 오직

그들에게 향한 '복수'라는 단어 밖에 생각 나지 않으니깐 말이야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시간은 금방지나갔고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

민현이와 재환이,승완이와 모여 다같이 밥을 먹으러 급식실로 향했다

와글와글

시끌벅적

그렇게 급식을 받고 자리를 찾아 다니고 있다가 드디어 자리를 찾아 구곳에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수영이가 달려와 나를 치고 나의 급식판을 자기쪽을 엎었다


박수영
.......여...여주야.....왜구래... 웅?.....흑흑.....그러지마.......


이여주
흐응.....


강다니엘
뭐냐


이여주
자,어디한번 울어봐 응?


박수영
왜.. 왜구래...

꽈악-


박수영
아악-


박우진
뭐하는 거야 미친년이!!!


이여주
흐응-참.....재미있어 훗

짝-

나는 그녀의 뺨을 때리고 난후 그녀가 둘고있었던 급식판을 들고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 둘고있건 급식판을 들고 그녀에게 쏟아부었다

주룩-


박수영
.....!!!!!


옹성우
!!!!


윤지성
하...


하성운
야!


강다니엘
이게 진짜...!!!!


박지훈
!!!!


박우진
미친년!!


배진영
허...?


이대휘
야 이여주


라이관린
허 참나


김재환
씨익- ㅋㅋㅋㅋ


황민현
ㅋㅎㅎㅋㅎㅋㅎ


손승완
켜켜커텨텨캬캬캬


강다니엘
웃음이나냐?


김재환
그럼~나지 안나겠냐?


김재환
자작국도 못구별하는게 넘 웃겨서


윤지성
허 참나 어이가 없어서


이여주
야 어때? 너가 급식판을 좋아하는거 같아서ㅎㅎ

꽈악-


이여주
한번만더 나대면 그땐 좀더 다른 모욕감을 느끼게 될거야 ㅎㅎ


이여주
아 입맛 떨어졌네......


이여주
애들아 우리 오늘 급식말고 매점갈까?


김재환
푸흐 그래


황민현
얼른가자.


손승완
꼬꼬!!


이여주
아! 여기 청소좀 부탁해- 우린 먼저 가봐야해서 ㅎㅎ


옹성우
야!

나는 그둘의 말울 들은채 만채하며 급식실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EARTHMOON
안녕하세요! 오핸만이죠?


EARTHMOON
우선 할말이 있는데 제가 쓰는 글은 취미활동이며 저도 현실생활에 치이다 보니... 많이 늦어 질때가 많아요


EARTHMOON
제 글들은 평일에는 잘 올리지 못할 예정이고 주말에 올릴 예정입니다 제글 읽어쥬셔서 감사해욯ㅎ

구 댓 평 잊지 않으셨죠???

구독자 30명감사해요❤❤❤❤솨랑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