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에피소드 20


11년전


박수영
여주야~!!


이여주
수영아~!


이여주
완전보고 싶었엉ㅠㅠㅠ


박수영
그로게 진짜 매일매일 놀러오고 싶었는데ㅠㅠㅠ


이여주
흐잉...


박수영
아빠아빠! 오늘은 여주랑 계속깉이 있어두 돼요??

수영이아빠
그럼~ 여주야 수영이 잘부탁해~


이여주
네~


이대휘
누나누나 나는요?


이여주
같이 놀아야지!


박수영
마자 같이 놀아야지!


이대휘
와!


이여주
히힣


박수영
흐흫

11년전 너무나도 해맑게 웃는 그들에겐 지금 그들이 이렇게 멀어질거하곤 아무도 몰랐을거다

여주와 대휘는 남편에게 버려지고 여주와 대휘의 엄마는 견디지 못해 결국 아이들을 힉대하기하고 결국엔 그녀는 자살을 하게 됬고 그들은 하루아침에 고아가 되어 고아원에 들어가기 시작했지만 이 모든건 단 1년도채 되지 않는 시간에 일어일이었다

그런데 그 고아원에 항상 봉사하러 오는 아빠를 따라온 수영이는 분위기가 어두운 여주와 대휘를 보고는 그들에게 다가갔지만 그들은 수영이를 쳐냈고 이상하게 수영은 계속 아빠와 봉사를 오며 끊임없이 그들에게 달라 붙었다

결국엔 그들도 마음의 문을 열고 수영이와 함께 웃으며 지내기 시작하면서

여주와 대휘의 성격도 다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받았을때 처럼 밝고 쾌할해지게 되었다

정말 누구보다 행복하고 맑은 그때의 그들의 나이때처럼 밝게 웃고 있었다


누가봐도 행복해보이는 그날 그들은 분홍빛 꽃잎을 떨어뜨리는,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해지는 그런 봄과도 같았다


수영이아빠
저....혹시 여주와 대휘를 입양...할 수 있을까요?

원장
여즈랑 대휘요?

수영이아빠
네

원장
되긴한데 무슨일로...

수영이아빠
수영이와도 친하고 저희 집에서 같이 가족처럼 지내고 싶어서요

원장
아....그러시구나..사모님이랑은 상의가 다 끝나신건가요?

수영이아빠
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원장
아니요 별말씀을요

수영이아빠
그럼이만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원장
아,네 안녕히가십쇼

수영이아빠
끄덕

드르륵 탁-

이날 수영이의 부모님이 여주와 대휘를 입양하겠다고 결심하지 않았다면, 원장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아니 애초에 그들이 서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들의 사이가 이렇게 멀어지지는 않았를 텐데



EARTHMOON
인녕하세요!!! 오랜만이죠??ㅠㅠㅠ


EARTHMOON
죄송해요ㅠㅠㅠ 현생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전싱이 없었네요ㅠㅠㅠ 그리고 나름 공부한다고 글도 안썼는데...ㅎㅎ뒷말은..(그래도 저 평균 81점 맞았다구욧!!)


EARTHMOON
저 또 고백할께 있는데 또 시험이 있네요.. 26~28까지요...


EARTHMOON
그래도 올거예요!! 또 스토리도 짜구...그럼 사담은 여기까지 그럼 우리독자분들 안녕~((도대체 독지명은 언제쯤 정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