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형..

쓰러져버린 아미

정국:아미야...제발

지민:괜찮을거야....

의사: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잠시 쓰러진것 같습니다..

의사: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정국:감사합니다....ㅜㅜ

남준:힘든데...힘들다는 말 한번도 안하고..

윤기:......그러게..

호석:괜찮을거야..그러니깐 의사선생님 말씀데로 걱정하지 말자..

정국: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걱정을 안해요..ㅜㅜ

태형:...그래도...아미는 금방 깨어날거야..그니깐 그만울어

정국:형들..그거알아요..?

정국빼고 모두:뭐가..?

정국:사실....아미는 제동생이예요....어렸을때 제가 집을 나가서...그뒤로 연락도 안했거든요...

남준:하....????

정국:제가 집을 나갈때...아미는 애기때라서 절 잘모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