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었던 가족,그리고 일진?
데이트 그리고....혀의 유무???

☆아캐워버레유
2018.01.27조회수 1131


민윤기
여주찡


전여주
뭔데요? 윤기 오빠?


민윤기
데잍, 가쟈


박지민
징그러


민윤기
ㅎ...ㄷㅊ라 박지민


박지민
...죄송함다...


전여주
그래요! 가요!


민윤기
근데...계속 존댓말 쓸꺼야?


전여주
그...그럼


민윤기
반말써


전여주
네...아니 웅!


전정국
쟤 말 쉽게 않노는데


전여주
ㄷㅊ


전정국
칫....


전여주
윤기 오빠 가자♡♡


민윤기
그래♡♡


자까
밖


민윤기
우리 어디 갈까?


전여주
음... 영화관


민윤기
그래!


민윤기
뭐 볼까?


전여주
저거 보자 '방탄이 해체한다면'


민윤기
어...그랳ㅎ


자까
'방탄이 해체한다면'은 공포영화 이번 달방에서 보셨듯이 윤기는 무서운 영화 싫어함


전여주
(사실 무서운영화진 모름)


전여주
가즈아아


자까
귀신나옴


전여주
꺄아악


민윤기
무서우면 안겨


전여주
어...///


자까
귀신


전여주
꺅 (안김)


민윤기
아...진짜 못 참겠다


전여주
뭐...뭐가


민윤기
(여주 뒷 목을 잡고 키스를 한다)


전여주
으...흡


민윤기
흡....


전여주
(깜짝 놀랐다 갑자기 뒷목을 잡고 내입술을 비집고 들어오는 윤기오빠의 혀)


민윤기
하....


전여주
하...


민윤기
ㅎ...첫키스야?


전여주
으...응


전여주
왜?


민윤기
어색한거 티나서


전여주
아...그래?

자까가 표현을 잘 못해서 죄송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