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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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사랑


6년뒤

여긴 너무나도 바쁜 라디오방송국

난 내 이름을 건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고있다.

고 2때부터 말잘하는 비법이라면 무조건 실천해봤고 라디오 DJ 오디션때 국장님도 발음이 좋다고 합격시키셨다.

그리고 말도 안돼지만, 세븐틴 이란 그룹으로 나는 이지훈과 윤정한,지수쌤을 다시 만났다.


지훈
야


예림
뭐


지훈
6년전 대답 지금해줘. 나랑 사귀자


예림
6년이 지난 지금도 넌 내가 좋아?


지훈
응


예림
ㅎ.....그래 사귀자! 연애 그까이꺼!

이지훈은 말도 없이 날 안아줬다


작가대역 전소미
완결되서 기지개 펴고 온 자까입니다! 시원섭섭하게 완결이 됬어요! 저번 작품에 비하면 성적이 좋지않지만! 전 기쁩니다ㅎㅎ

다음 작품은 학교 말고 회사? 를 배경으로 해볼려구요! 이때까지 LOVE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