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전의 사랑
보내지다.

설름
2018.05.25조회수 16


직원
안녕하십니까 박지민씨 맞으시죠?


박지민
네...네


직원
저기 10번 방으로 들어가 주세요


박지민
네


박지민
느낌이 이상하긴 하다만....

10번 방으로 들어간다.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민은 당황 한다.

도망쳐 나오려 하지만 문이 잠겨 있다.

연구원으로 보이는 흰 색 가운을 입은 사람 두명이 지민을 알 수 없는 기계 앞으로 끌어낸다.


박지민
가..갑자기 왜 이러세요!

벗어나기엔 두 사람의 힘이 너무 세다.


직원
사모님 들어오십니다.


새엄마
안녕~?반갑구나


박지민
당신...원하는게 뭐야!


새엄마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멍청할줄은 몰랐네ㅋㅋㅋ


새엄마
누가 여자를 연구소에서 만나니ㅋㅋㅋㅋ


박지민
큽...

지민은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쓰러진다.


직원
기절하셨는데 그대로 보낼까요?


새엄마
그래 그대로 보내.


새엄마
약속한 대로 돈은 두둑히 줄게


직원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