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의 사랑
돌아왔다.(강수위입니다!)

달콤한설탕에찍어먹는무맛망개떡
2018.05.22조회수 179


여주(아이린)
얘들아!!

지정태
여주야!!!

와락-


여주(아이린)
미안..내가늦게왔지...


여주(아이린)
대신 너희들 하고싶은거 다아----해♥

지정태
(음흉)다~~~~?


여주(아이린)
어..엉..


여주(아이린)
밥부터..


태형
와락-


여주(아이린)
꺄아!(쿵)

현재 상황은 태형이가 위에있고 여주가 밑에있습니다.

태형이는 미친듯이 키스하며 여주의 가슴과 밑을 애무했다


여주(아이린)
하앙...하..츄웁..춥...아아앙♥...갈것같아앙..♥


태형
ㅎ


여주(아이린)
...


여주(아이린)
오빠들 밥머겅

지정태
!!너..옷이..

여주의 옷은 비키니에 다 비치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단추를풀어놓았다.

지정태
하아...오빠들흥분시킬려고 작정을했구나..


여주(아이린)
으잉?이게..편해서..


지민
야.

참고로 지민이 여주위에 올라가있는상황입니다.


여주(아이린)
흡!츄웁..춥...퓨우웁..하아..흐읍...프웁..하아아...

정국은 자연스럽게 태형을 끌고나갔다.


지민
ㅎ..야.뒤돌고 엉덩이 내세워바


여주(아이린)
이..이렇게?


지민
옳지 잘하네.아플거야.아마


여주(아이린)
에?


여주(아이린)
흐읍..흐응...하앙....흐으응..아파아...


지민
아플거라 했잖아


여주(아이린)
으..응...하앙.....움직이면...갈것같아앙...♥


지민
(흔들흔들)


여주(아이린)
흐아앙..아앙♥...아양....흐으응...

찌걱...찌걱..찌걱...×무한


지민
으으...갈것같아...


지민
안에다 싸도돼?


여주(아이린)
....맘데로해..


지민
으읏!


여주(아이린)
하앙!하아앙...

자까
넘 수위가 높은가여?..댓으로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