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죽음
[프롤로그]


내 이름은 민세아. 25살.

SP조직의 스나이퍼이다.

난 금지된 사랑을 원하고 있다.

내 사랑의 상대는 바로 우리 조직의 타깃이었기 때문이다.

-한 달전

내 첫사랑이었던 남친과 헤어지고,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지수와 만났던 날이었다.


박지수
민세인아아아ㅠ 완전 올만!!


민세아
박지ㅠ 나두우!!


박지수
잘 지냈으?


민세아
아니이ㅠ 그 자식이랑 헤어졌으ㅠ


박지수
??왜?


민세아
..바람났어...


박지수
헐.. 그 ㅅㄲ 겁나 나쁜놈이네.. 그딴 ㅅㄲ한테는 니 눈물도 아까워.. 울지마아ㅠ


민세아
흐엥ㅠㅠ 박지이ㅠ


박지수
뚝! 울지말기! 오랜만에 봤는데 이러면 안되지이!


민세아
엉..훌쩍..


박지수
화장 고치고 올래? 다 번졌어..


민세아
웅!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파우치를 들고 화장실로갔다.

퍽!

한 남자와 부딪혔다.

파우치가 열려있던 탓에 몇몆 화장품이 떨어지면서 깨졌다.


민세아
아...ㅆ..


민세아
저기요!


전정국
네?


민세아
저.. 부딪혔으면 최소 사과정도는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전정국
왜요?


민세아
왜라뇨오! 그쪽때매 다 깨졌는데..


전정국
쏟은게 내 잘못인가요? 그쪽 탓이지.


민세아
하?!..어이없어.. 얼마짜린지 알아요?


전정국
모르는데요?


민세아
...후우..진짜 말 안통하네..


전정국
ㅋ.. 이제 알았나요? 이거 받아요.


전정국
필요하면 전화해요. 물어줄게요.

딸랑-!

그는 명함 하나를 내 손에 쥐어주곤 나가버렸다.

그의 명함에 적힌 이름과 직업 등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민세아
...전..정국?!

그는 우리 조직의 타깃이었다.


작가
끝!


작가
환생과 동시 연재하는 작품이예여!


작가
많이 봐주세요!


작가
댓도 마니 달아주고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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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