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사랑이?
너와 나의 끈을 놓지마..제발..

앨리
2018.01.05조회수 128

민현과 세현이 사귄지 벌써 1년이 지났다.

띵동~


세현
누구세요?

??
택배 입니다.


세현
들어오세요

그 순간 택배 기사는 납치범으로 변하여 세현을 잡아가려 했다.


세현
아악!

비명을 내 지름과 동시에 세현은 쓰러졌다.

바로 수건에 냄새가 베어있던 독가스 였다.

납치범은 의문에 쪽지 하나를 남기고 갔다

같은 시각 세현에 집에서 만나기로 했던 민현은 세현에 비명을 듣고 깜짝 놀라 집에 들어가는데..


민현
세현아!!정신차려!!

하지만 세현은 반응이 없었고..

민현이 쪽지를 발견했다.

의문에 쪽지
니 여친은 살지 못해..내가 독가스를 흡입 시켰거든..어디 한번 살릴려고 애써봐..늦었어..넌 못해..

민현은 울며 세현을 응급실에 안고 들어 가는데..


민현
세현아 조금만 참아..내가 널 어떻게든 살릴게 그러니까 제발!!

민현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민현
내가..널..많이 사랑하는 거..알지?그니까 눈좀 떠봐..나 미칠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