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그리고 또 사랑.

사랑×3 시작합니다.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정채련입니다.

팬플러스는 1년 반 만이라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저는 작년인 2019년 2월 19일까지 이곳에서 '사랑했지만 사랑하지 않은 내 사랑'을 연재한 연채루쩡입니다.

현재는 네이버 블로그로 넘어가 정채련 혹은 정혜화 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돌 서포트를 위해 앱을 깔았다가, 제 어마어마한 흑역사를 발견하고 뒷목을 잡았습니다^^

맞춤법도, 이야기 구성도, 캐해도 엉망진창이더라고요.

분량은 적고, 사담은 많고. 읽어주시는 분들께 죄송할 정도로 글에 예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자체 리메이크를 위해 과감히 질러보았습니다!! 채련 이즈 컴백!

예전의 절 기억하시는 분이 아주 혹시라도 있다면, 반성 잘 했는지 평가해주시고요ㅋㅋ

절 모르신다면 새로 시작하는것처럼 즐겁게 글 봐주세요!

일년이 지나고, 많은게 바뀐 만큼 저도 인생이 참 바빠져서요...

겨울방학동안 배깔고 누워서 한가하게 글 쓰던 그 시절 루쩡이는 채련이가 잡아먹었습니다.

현재는 글은 무슨 잠시 짬내서 스토리 구상하고, 지금 이거 만지작거리는 일 조차 사치일 정도로 각종 수행 시험 대회 공모전 캠프 강의 과제 등등등에 시달리는 정채련만 있습니다...

즉, 예전처럼 1일 1글은 죄송하지만 안될것 같다는 말입니다 ;ㅅ;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써볼테니 예쁘게 봐주세요♡

블로그로 올리기에 무리가 있는 소재들도 여기로 먼저 올리며 적극 활용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RBW 소속 밴드돌 원위의 신곡인 소행성 영업하며 물러가겠습니다. 프롤로 만나요🥰

소행성은 지금 보이시는 사진 속 주인공, 멤버 강현의 자작곡입니다.

지구에 소행성이 떨어지기 직전의 아포칼립스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이별 아래 자그마한 소행성이"

"시간을 거슬러 다시 널 만나게 된다면"

"그날에 난 오늘도, 또 내일도"

"거짓 하나 없는 나의 진심을 말하리"

하하, 이만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