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소설
병원


잉 여긴 어디래..

서미나
아으..어지러워어..


민윤기
어! 서미나!!


민윤기
일어났어??

서미나
우웅..여긴 어디야아?



전정국
기억안나냐. 너 다쳤잖아

서미나
으응..?

미나는 잠시 눈을 감고 천천히 기억을 떠올렸다

순식간에 아까전에 일이 생각남과 동시에 팔이 아파왔다

서미나
아흑..! 팔이야아..


전정국
너 팔에 손대지마 거기 꼬맸어 멍청아

멍청이라는 말에 윤기가 전정국을 약간 째려보며 말했다


민윤기
우리 이쁜이보고 뭐 멍청이?!ㅡㅡ


전정국
왜 불만있냐

서미나
싸우지좀 마라ㅡㅡ

서미나
근데 팔을 꼬맸으면 허어..돈이 얼마야..


민윤기
돈같은거 신경쓰지마


민윤기
그냥..우리 아가는 얼른 낫기나 해요

서미나
ㅇ,으응..

갑자기 정국이 윤기에게 귓속말을 했다


전정국
민윤기 재 수술했다는건 비밀로 하자



민윤기
왜애?


전정국
재 저러는거 보니 수술했다는거 알면은


전정국
또 막 돈걱정이나 열심히 할걸


민윤기
움..알았어!!

서미나
아 뭐냐 남정네들끼리ㅡㅡ


전정국
뭐 남자는 이러면 안되?

서미나
아니 민윤기는 내꺼잖아



민윤기
흐업.. 이,일단 그만 전정국 너 요즘 왜그래



전정국
뭐가.


민윤기
너 요즘 엄청 까칠해졌어


전정국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여친이나 잘 챙겨


전정국
간다.

쾅



민윤기
하 진짜 전정국..

서미나
뭐지이..

의사
면담 시간 끝났습니다

의사
환자분 쉬게 이제 나와주세요


민윤기
네 금방 나가요

윤기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민윤기
우리 아가 나 다시 올때까지 잘쉬고 검사도 잘 받고 있어야 해요


민윤기
그동안 전정국 잘 달래놓을게


민윤기
너무 신경쓰지마

서미나
웅웅! 근데 왠 검사..?


민윤기
아 그거 그냥 한번 받아보래


민윤기
혹시 모르니까 미리미리 하면 좋다해서

서미나
알았어! 그롬 갔다와!!



민윤기
응응!

작가
여러분!!

작가
드뎌!!!!!!!!

작가
제이홉의 믹스테이프가 나왔슴다ㅏㅇ><

작가
하아 진짜 노래 넘넘 좋은것ㅜㅜ

작가
여러분도 꼭꼭 들어보세용!!

작가
절대 후회 안합니다 크크크

작가
점점 산으로 가는 이야기..

작가
허허..그럼 내일 또 봐요!!

뾰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