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왕자와의 사랑이야기
5.이 모든게 다 꿈?



해수(민여주)
어?......누구지?.......


해수(민여주)
눈물 때문에 잘 안보여........


해수(민여주)
어......쟤는.....


해수(민여주)
(눈을 뜸)


해수(민여주)
어?......여긴.....


김세정
어?아가씨 일어나셨네요!!!!!


해나연
수야,일어났구나.


해수(민여주)
예??


해수(민여주)
(뭐야,꿈이랑 똑같잖아.)


해수(민여주)
(어떡하지?)


해수(민여주)
(그냥 미친척 해야겠다.)


해수(민여주)
네?!!!무슨소리세요?!!!!


김세정
네?


해수(민여주)
저는 민여주에요!!!!민.여.주!!!!!!


김세정
무슨 소리세요!!아가씨 이름은 해수이시고 이분의 동생이시잖아요!!!!


해수(민여주)
네?그건 또 무슨....!!!!


해수(민여주)
그런데 저는 왜 여기에 누워있는 건지????


김세정
아까 아가씨가 갑자기 길에서 쓰러지셨잖아요!!!!!


해수(민여주)
그랬어요???제가요?!!!!!


김세정
근데 왜 자꾸 존댓말은 하세요,아가씨가 반말을 하셔야죠!


해수(민여주)
아~그래요?아..아니 그래?


해수(민여주)
근데 여기 어디에요?????


해나연
여기는 왕궁이란다.


해수(민여주)
네?!!!!!


해수(민여주)
여기가 왕궁이라고요?!!!!!


해수(민여주)
(뛰쳐나옴)


해수(민여주)
으아!!!이것들은 또 뭐야!!!!!


해수(민여주)
진짜 머리 아프게!!!!!

그때 무언가가 여주의 머릿속을 스쳐간다.


해수(민여주)
으악!!!뭐야!!!


해수(민여주)
하,방금은 뭐지?....


해수(민여주)
(머리를 부여잡는다.)으으~머리 아파!!


해수(민여주)
하,하아,하아...


김세정
아가씨!!!!


해나연
수야!!!!!


해수(민여주)
어....언니인가?...


해수(민여주)
(눈을 조금씩 감으며 이내 쓰러져버린다.)


김세정
아,아가씨!!!!!


해수(민여주)
으으~뭐야...


해수(민여주)
내가 왜 여기에.....


해수(민여주)
(아까의 일을 떠올린다.)


해수(민여주)
아...내가 쓰러져서 그랬겠구나...


해수(민여주)
근데 내 엄마,아빠는 어쩌지?


해수(민여주)
부모님들은 다 현실세계에 있을텐데...


해수(민여주)
으아앙~어떡해애!!!!


해수(민여주)
나 이대로 돌아가지도 못하면 여기서 죽는거야?!!!


해수(민여주)
으아아~싫어!!!


해수(민여주)
헙!이렇게 소리질렀으면 누가 들어올 법도 한데...


해수(민여주)
안되겠다,문을 잠가야겠어.


해수(민여주)
(문을 잠굼)


해수(민여주)
그럼 이제 맘껏 울어도 되겠지?


해수(민여주)
(울다가 지쳐서 잠듬)


해수(민여주)
(쿠울~쿨~~)

그때

(벌컥)

???
수야?


해수(민여주)
쿨~~음냐음냐~~

???
잘 자네..수는..

그는 바로


박보검
오랜만이다,수야.

3왕자 박보검이었다.


박보검
그럼 잘 자고 나오렴.


박보검
있다가 나라의 큰 축제가 있으니.


박보검
그럼...(나감)

사실 그가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박보검
수에게 얼른 나오라고 해야겠다.


박보검
(똑똑)수야?


박보검
(똑똑똑똑똑)수야??


박보검
왜 안나오지?


박보검
(문을 열어본다.)

(철컥)


박보검
다행이네,문은 열려있으니까.


박보검
근데 자고있네?


박보검
그럼 그냥 옆에서 좀 있다가 가야겠다.

이랬다고 한다.

결론=여주는 문을 제대로 안 잠갔다!!!!


작가
글고 안녕하세요.


작가
너무 오랜만이죠.


작가
제가 폭업을 할려고 몇번이나 글을 썼는데,


작가
싹다 삭제가 되서 빡쳐서 그랬습니다.


작가
앞으로는 많이 올릴게요.


작가
그럼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