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거, [휴재]
01 사랑 그거,



08:40 AM
부르릉-

가격대가 좀 나가는 차를 타고 아침일찍 어딘가 가는 한 사람


르르르-


한슬아
"네 대표님."


한슬아
"바로 회사 가서 준비해놓겠습니다."





한슬아
"안녕하세요."


한슬아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대표님께서 급히 마케팅 팀과 회의를 잡으라고 하셔서요."


한슬아
"저번에 대표님과 회의 나누신분들 들어가시면 됩니다."

직원/들
네.


한슬아
"그럼 좀이따 뵙겠습니다."



똑똑-


민윤기
"들어와요."


한슬아
"안녕하세요.회의 준비됬습니다."


민윤기
"알겠어요,고마워요."


한슬아
"아닙니다 ㅎ."


민윤기
"아 오늘 형이랑 먹기로한 점심식사 취소됬어요."


한슬아
"네."


한슬아
"회의실 가시죠."



대회의실


직원/들
안녕하세요


민윤기
"앉으세요."

직원/들
네


민윤기
"앉아요."


한슬아
"네."


민윤기
"일단 어제 문제가 하나 터졌어요."


민윤기
"다들 아실꺼같지만.."

스윽-



민윤기
"이거, 무릎에 덮고있어요."


한슬아
"아.. 감사합니다."

슬아 귀에 속삭였고

자기에 마이를 벋어 슬아 무릎을 덮어주었다.

치마가 짧아보였는지.




민윤기
"그럼,회의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민윤기
"다들 수고하세요 ㅎ"

직원/들
네

직원/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윤기
"네 ㅎ"




한슬아
"오늘 오전스케줄은 이회의가 끝이고, 오후에는 니엘 백화점 오픈준비 마지막날이라 확인하고오셔야합니다."


한슬아
"그리고 오후6시엔 가족식사가 있습니다."


한슬아
"아,WS기업에서 계약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민윤기
"갑자기..?!"




민윤기
민윤기/28/니엘기업 회장/부모님,형1명/츤데레/

"그..한번만 부탁할게..아니 여러번일수도 있을꺼같고.."



한슬아
한슬아/26/니엘회장 비서/5개월정도 일함./부모님 언니1

"저야..괜찮으신다면..좋죠."



2021년 8월 7일

사랑 그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