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재판
3화


배경바뀜

시작


윤여주
" 푸흡.. "


윤여주
" 너 나한테 대쉬하는거야? "


김태형
" 응 "


윤여주
" ㅍ... 귀엽긴(중얼 "


김태형
" 그렇게 귀여워? "


장마음(재판장
" 오늘 재판은 여기까지 "


윤여주
" 어머... 이제 끝인데 "


윤여주
" 저부터 가겠습니ㄷ.. "

내말을 듣고 피식웃던 김태형이 나를보고 웃더니 내게 입을 맞췄다

때와 동시에너의 은은한 향기가 내게 다가왔고 물컹한 물체가 나의 입술에 맞다었다.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그런 숨소리들이 이상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윤여주
" 푸하.. "

뭐하는거야 이자식은


윤여주
설레게..(웅얼


윤여주
저부터가보겠습니다

또각또각

후우...

윤여주 정신차려

내가지금 김태형이랑


윤여주
키스를했어!!!


윤여주
////


윤여주
아 창피해

당연한 말이였다. 이 홍대에서 이런소리를 해봐


윤여주
옷... 옷사러가자


최다영
" 안녕 하세요 고객님 "


윤여주
" 아, 네...! 안녕하세요 "

" 일단 뭐사지.. "


" 이거랑 "


" 요거랑 "


" 이거랑 "


" 이거 "


윤여주
" 오케 "


윤여주
" 저기... 계산이요 "


최다영
"총 14만6000원 입니다. "


윤여주
" 아 네... 여기요 "

" 시방^^ 옷가게 잘못 골랐나봥^^ 존나비싸^^ "

" 내도온... "


최다영
" 저... 혹시 저랑 친구 하실래요...? "


윤여주
" ㄴ,,, 네...? "

" 뭐,지... 나랑 동갑으로보이는데 .. "


윤여주
" 네 가능해요 "


최다영
" 엇 진짜요? "


윤여주
" 네, 그리고 말 놓을래요? "


최다영
" 그래 "


윤여주
" 몇살? "


최다영
" 25살 "


윤여주
" 어! 나돈데 미친미친 "


최다영
" 헐랭... "


최다영
" 우리 술마시러갈래? "



예울곤듀
저 위트하고요


예울곤듀
도용작 조금씩 보이네요


예울곤듀
일주일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