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세요 눈물

사랑의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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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길이 왜이리 멀지? 너에게로 잘 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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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잠시 엇갈린것뿐일거야..라고 생각하며 길 잃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는 것처럼 가만히 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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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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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고픈데,. 참 오래 걸리네...너에게 가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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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너의 손을 놓친 내가,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 넌, 넌? 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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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너를 못본대도, 평생 너를 사랑할게